2007년 06월 09일
2007.06.09
어떤 의미에서 보면 삶에 관심이 없는것 같다.
그렇다고해서 건방떨던 시절처럼 인생무상따위에 빠져있는 것도 아닌데.
하루하루가 재미없다. 아니 재미없는 것도 아니다.
단지 뭔가 좀 허전한 느낌이다. 집착할 것이 없어서 그런건가보다.
하나 생기긴 했는데.. 큰일났다. 벌써부터 질리라그런다 -_-;
뭔가 새로운것에 도전을 하고 싶긴 한데 그럴만한 배짱이 없나보다 나에겐..
조금 정리되는대로 뭔가 새로운것을 시작해야겠다. 일단은 내년여름을 목표로 하고..
일이 잘 풀린다면 내년 초부터 아예 새로운 삶을 살고있겠지만 역시 그렇게 될 확률은
제로에 수렴하니까. 비중을 두어야 할 부분은... 참 그게 문제다.
항상 이런저런 가능성에 신경을 쓰다보니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알면서조차
거기에 집중하지를 못하고 있다. 아직 어린가보다 젠장..
그렇다고해서 건방떨던 시절처럼 인생무상따위에 빠져있는 것도 아닌데.
하루하루가 재미없다. 아니 재미없는 것도 아니다.
단지 뭔가 좀 허전한 느낌이다. 집착할 것이 없어서 그런건가보다.
하나 생기긴 했는데.. 큰일났다. 벌써부터 질리라그런다 -_-;
뭔가 새로운것에 도전을 하고 싶긴 한데 그럴만한 배짱이 없나보다 나에겐..
조금 정리되는대로 뭔가 새로운것을 시작해야겠다. 일단은 내년여름을 목표로 하고..
일이 잘 풀린다면 내년 초부터 아예 새로운 삶을 살고있겠지만 역시 그렇게 될 확률은
제로에 수렴하니까. 비중을 두어야 할 부분은... 참 그게 문제다.
항상 이런저런 가능성에 신경을 쓰다보니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알면서조차
거기에 집중하지를 못하고 있다. 아직 어린가보다 젠장..
# by | 2007/06/09 23:52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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