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0일
새벽의 잡담.
나도 한가하게 누군가랑 데이트나 하면서 로맨스에 빠져 살아보고 싶다.
누구보다도 그게 체질이 아니란 걸 알고 솔직히 말해 그러고 싶지도 않지만
단순히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다른 분야로 정신을 쏟는 일이겠다.
맨날 단순 노가다성 삶을 살고 있다보니 도무지 발전이 없는 것 같아서 말이다.
이대로 평생 살 수는 없을텐데.. 흠..
# by | 2007/06/20 03:28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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