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3일
예인 앨범 구매.
어느날 듣고 "정말 좋다 ㅠㅠ" 라 느꼈던 "어쩌다가"의 그 가수.
이제는 RAN이 아닌 예인이라는 이름으로 전애영님께서 첫번째 앨범을 내셨다.
물론 RAN꺼도 앨범으로 따지자면 2집이 되겠지만 중간에 뭔가 일이 있어서
예인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나온 만큼 첫 번째 앨범이라고 생각해야하지 않을라나. 뭐 아님 말고.;
타이틀곡인지는 모르겠는데 제목은 "사랑아 사랑아"
아직 들은지 얼마 안되서 모르겠지만 역시 "어쩌다가"만큼은 아니다 ㅎㅎ
그래도 전애영님 목소리가 워낙에 좋아서 무슨 노래를 부르시든 내 맘엔 원츄 ㅠㅠ
사실 이제 사랑타령하는 노래는 안들을려고 해서 조금.. 글타.
그래도 요새 살 앨범 없었는데 (1순위가 애영님꺼 2순위가 다이나믹듀오) 그래도 하나 건졌다.
어쨌거나 좋다. (뭔소리냐-_-)
힘내서 열심히 활동하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 by | 2007/06/23 01:56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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