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워밍업으로 스프를 한사바리 해주셨고 위 이미지를 클리어 함.

잘먹겠습니다. ㅠㅠ 아 흐흐흐흙.

정신을 차려보니 접시에 올라와 있었다. ㅠㅠ

제길..
런치 기준으로 인당 15,000원이었다. 어차피 내 돈 내고 먹은게 아니고 근로 회식이었기 때문에
돈 아까운 줄은 몰랐지만 만약 내 돈 내고 먹었다면야..흠.. 좀 아까웠을 꺼다.
일단 씨푸드 레스토랑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씨푸드는 별로 없다. 맛도 솔직히 별로..
맛이 좀 싼 티 나더라.. -_-;
개인적으로 연어를 너무 좋아해서 꽤 많이 먹었는데 크기가 상당히 컸다. 그래서 5조각 먹고
느끼해서 연어 생각만 해도 토할거 같다 --;;;;;;;;;
회가 너무 없었다. 몇 개 있긴 했는데 비린내가 좀 났는데 무딘 나도 그 정도 느꼈는데
예민한 사람은 아마 못먹었을껄..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게 먹은건 빵 -ㅂ-;
분위기는 뭔가 고급 레스토랑 처럼 하려고 한 것 같은데
줄서서 먹을것 집어 갈때 어깨 차징을 시도하시는 몇몇 천박한 아줌마 때문에
무슨 시장바닥도 아니고 .. 이상한 분위기다. 왠지 양복에 짚신신은 느낌이랄까.
안맞어.. 그런 아줌마들 정말 좀 -_-; 어떻게 못하나. 휴..
여튼 그래도 소원성취했다. 다음엔 보노보노나 오션스타(?)를 함 가봐야겠다.
누구를 뜯어먹을까..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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