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1일
핸드폰 질렀다. 스카이 S200K

거금 1,100원을 들여 마련한 내 3번째 스카이 핸드폰. S200K.
슬림형 슬라이드고 소형이라 확장메모리가 없고 데메 해킹도 안되는 바보같은 녀석이라
조금 마음이 아프지만 돈 없어 서러운 본인으로썬 이정도도 감지덕지.
일단 문자를 쓸 때 끊기지 않는다는 엄청난 사실이 날 행복하게 만들어 ㅠ_ㅠ
경쟁사들의 슬림 슬라이드가 나오자 급조해 만들었다~ 디자인이 에버랑 애니콜이랑 섞어 놓은거 같다~
등등의 일부 매니아층의 혹독한 비판이 있는 모델이긴 하지만
실제로 사용해본 결과 정말 그립감 하나는 발군이고 휠 돌릴때 색 변하는 것도 이쁘고
키 패드도 예뻐서 150% 만족한다.
어차피 버스탄 녀석이니 이 정도만 되주기만 해도 어디야.
구리다고 뭐라 하는 무리들은 배부른 부루조아일 뿐.. ㅠㅠ
다만 이제 핸드폰 요금까지 물어야 하는 빡빡한 인생이 느무 슬퍼어헑 ㅠㅠ
# by | 2007/07/11 23:3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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