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4일
블로그 40,000 Hit 이 얼마 안남았다.
한 때 뭐때문인지 하루 방문객 평균 500명정도 될 때가 있었다.
대부분 낚시글에 낚인 불쌍한 중생들이겠지만 요새는
muzie 라는 이름을 직접 검색하는 사람들도 있고 (정말 신기하게도)
방문 페이지에 내 프로필 란이 탑으로 올라가는 등 (....) 괴 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아..
본의 아니게 무분별 포스팅에 체념하고 불쌍해서 관심좀 가져주려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긴 한 것 같다는 결론. (....응?)
어쨌든 이 캐쓰레기 블로그에 지금까지 3만 9천 9백여명이 왔다갔고
곧 4만 히트가 넘어갈 것 같다. 개인 블로그 치고 그래도 그 정도면
좋든 싫든 한 번씩 들어와봤던 페이지니 그분들과 나는 인연이 있는거지.
오옴마니 반메홈 ~_~;
어쨌거나 그 사람들과 나는 친구는 아니지만 내 친구와 당신들은 모두 친구.
결론은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 (;;;;;;;;)
점점 정신세계가 골로간다.. 그만 좀 가자.. 휴.
대부분 낚시글에 낚인 불쌍한 중생들이겠지만 요새는
muzie 라는 이름을 직접 검색하는 사람들도 있고 (정말 신기하게도)
방문 페이지에 내 프로필 란이 탑으로 올라가는 등 (....) 괴 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아..
본의 아니게 무분별 포스팅에 체념하고 불쌍해서 관심좀 가져주려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긴 한 것 같다는 결론. (....응?)
어쨌든 이 캐쓰레기 블로그에 지금까지 3만 9천 9백여명이 왔다갔고
곧 4만 히트가 넘어갈 것 같다. 개인 블로그 치고 그래도 그 정도면
좋든 싫든 한 번씩 들어와봤던 페이지니 그분들과 나는 인연이 있는거지.
오옴마니 반메홈 ~_~;
어쨌거나 그 사람들과 나는 친구는 아니지만 내 친구와 당신들은 모두 친구.
결론은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 (;;;;;;;;)
점점 정신세계가 골로간다.. 그만 좀 가자.. 휴.
# by | 2007/07/14 23:59 | Blah-Blah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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