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사건 사고.

조금 민망한 기사.
오늘인가 어제인가 있었던 일.

모 의사가 환자를 전신마취 시킨상태로 강간, 간호사들은 그것을 영상물로 찍어
의사에게 돈을 요구했던 사건. 의사가 따르지 않자 간호사들 경찰에 찌름.

에 또..

중국 골판지 만두. NaOH에 담궜다가 넣는다는 요리왕 비룡도 울고 갈 조리법의 만두.
연이어 조작이라는 정정 기사.
하나같이 리플들엔 조작이라는 기사 자체가 구라다라는 말들뿐. (네티즌은 신이야.)

그리고..

또 우리나라 기사인데.. 또 조금 민망한 기사.

고등학생들이 여학생 하나를 집단강간했는데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기사.

또... 한 여학생을 집단 구타하다가 구타당하던 여학생 4층인가에서 떨어지고
그 구타하던 것들은 그걸 또 다시 데려와서 냅두다가 말안한다는 조건으로 119에 신고해줬던
사건.

음..

연예인들의 이유모를 연이은 자살들. 거기에 이은 네티즌들의 악플.

단편적으로 지나가는 기사들은..

몇년후에 행성충돌 할지 모른다는것과, 20년 안인가? 외계인 존재가 밝혀질 것이란것.
로스웰 사건 담당 장교가 숨을 거두기 전에 "로스웰은 진실이다."라고 말했단 기사.
한나라당에서 대통령때문에 지들끼리 까는 기사들.


딱 두가지 생각만 들었다.

"세계에는 참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구나."
"우리나라는 해가 갈수록 썩어가는구나."

by muzie | 2007/07/22 00:1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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