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6일
공짜(에 가까운)폰, 1000원폰, 버스폰.
얼마전에 알바하러 가서 같이 일하는 분이 내가 산 폰이 이쁘다고 칭찬을 해주었다 *-_-*
또 칭찬에 약한 나로썬 그에 맞는 [당연하다는 자신감, 띠꺼운 맞장구]를 해주고 싶어 "이거 1000원이에요"(사실 1100원이다)라고 말해줬더니 상당히 놀라는 눈치였다.
그래서 이런저런 설명을 해줬더니 이런거 다 "사기"인줄 알았다는거다.
사실 국내 대표 쇼핑몰사이트들, 특히 경매가 가능한 낚션(auction)같은 경우에는 물건 올리고 파는데에 특별한 제약이 없기 때문에 (업체라면 얘기가 다를진 모르겠다만..) 사기가 있기도 하다. 실제로 얼마전에 과사에 조교누나 한 명이 샀다가 1000원을 낚였다는 것 -_-;;

(잘보면 알겠지만 핸드폰 내에서도 카테고리가 상당히 여러개다.)
게다가 얼마전에 정부의 "공짜폰 안돼!"라는 발표라던가 여러가지 상황에 있어서 이런 싸구려 폰, 공짜 폰 같은 게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는게 무리는 아니다. 하지만 알고보면 교묘히 돈을 빼가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싼 폰같은 건 버젓이 나오고 있다. 그게 어느정도는 불법인건지 아니면 전부 합법인건지는 사실 모르겠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내 블로그에 가장 많이 찾아온 경로는 네이버 검색, 그 중에서도 S200K라는 내 폰 모델명이 압도적이었다. 이유는 당연히 1000원폰에 현혹된 사람들이 "이거 진짜 맞아?"하는 생각으로 방문했을거는 당연하겠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내 블로그에 가장 많이 찾아온 경로는 네이버 검색, 그 중에서도 S200K라는 내 폰 모델명이 압도적이었다. 이유는 당연히 1000원폰에 현혹된 사람들이 "이거 진짜 맞아?"하는 생각으로 방문했을거는 당연하겠다.

(이렇게 많다고 -_-)
결론부터 말하자면 진짜 맞다. 가격은 1000원이 거의 대부분이고 배송비까지 공짜. 게다가 가끔은 최신폰도 있기까지 하다.
그렇다면 뭔가 트릭이 있는게 아닐까? 하고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을꺼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있다. (.....) 나같은 경우에는 [번호이동]이라는 조건에 [3개월동안 유지+3개월동안 범국민 데이터요금 가입+3개월동안 지정요금제 사용+가입비]이라는 조건이었다. 대신에 보조금도 없었고 (어차피 받을수도 없었다.) 별다르게 요금이 엄청~ 빠져나갈것도 없었다. 결국엔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중이다. 1000원만 냈는데 소포가 오고 (그것도 공짜로) 거기안에는 삐까뻔쩍한 핸드폰 본체 완전셋이 들어있고 -ㅂ-; 이정도만 해도 충분히 행복했다.. (...) 게다가 구입후 개통까지 나같은 경우에 이틀도 안걸렸으니까 빠른편이지 않은가~
물론 주민등록증 사본같은거랑 계약서 같은거 팩스로 동봉하는게 짜증나긴 하지만 어쨌거나 괜찮다는것...
주의해야 할 것은. 그래도 사기는 진짜로 있다는거다. 그런곳의 경우에 당연히 구매자가 "거의 전무"하다. 아예 0은 아니고 4~5명은 구입했는데 중간에 뭐가 잘못된건지 회사자체가 사라진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곳에선 안사는게 좋다. 걱정되면 나처럼 누적판매순으로 정렬해서 100미만인곳은 아예 거들떠도 안보는게 능사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진짜 맞다. 가격은 1000원이 거의 대부분이고 배송비까지 공짜. 게다가 가끔은 최신폰도 있기까지 하다.
그렇다면 뭔가 트릭이 있는게 아닐까? 하고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을꺼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있다. (.....) 나같은 경우에는 [번호이동]이라는 조건에 [3개월동안 유지+3개월동안 범국민 데이터요금 가입+3개월동안 지정요금제 사용+가입비]이라는 조건이었다. 대신에 보조금도 없었고 (어차피 받을수도 없었다.) 별다르게 요금이 엄청~ 빠져나갈것도 없었다. 결국엔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중이다. 1000원만 냈는데 소포가 오고 (그것도 공짜로) 거기안에는 삐까뻔쩍한 핸드폰 본체 완전셋이 들어있고 -ㅂ-; 이정도만 해도 충분히 행복했다.. (...) 게다가 구입후 개통까지 나같은 경우에 이틀도 안걸렸으니까 빠른편이지 않은가~
물론 주민등록증 사본같은거랑 계약서 같은거 팩스로 동봉하는게 짜증나긴 하지만 어쨌거나 괜찮다는것...
주의해야 할 것은. 그래도 사기는 진짜로 있다는거다. 그런곳의 경우에 당연히 구매자가 "거의 전무"하다. 아예 0은 아니고 4~5명은 구입했는데 중간에 뭐가 잘못된건지 회사자체가 사라진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곳에선 안사는게 좋다. 걱정되면 나처럼 누적판매순으로 정렬해서 100미만인곳은 아예 거들떠도 안보는게 능사다.
# by | 2007/08/16 11:59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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