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9일
근황.
엑스박스360패드를 샀다.
XBCD라는 드라이버가 잘 만들어져있다 하는 소릴 들어 구입후 바로 설치. 진동..이 조금 제대로 안되는것 빼고 (아예 진동자체가 지원되는 게임이 별로 없는듯 하다.) 대만족. 그립감도 발군이고 약간 아쉬운건 십자키 조작이 좀 빡빡하다는것일라나. 3만원값 톡톡히 해준다. 아직 게임을 많이 못하고 있어서 좀 --;;
엊그제 길호형님 집들이에 갔었다. 밤새도록 술마시고 재밌게 놀았던 것 같다. 재밌게 놀은건가. 모르겠다 아무튼 기분은 참 좋았다. 동네 친구녀석들 못본지 꽤나 오래됐다. 흠..미안하긴 한데 -_-;
내일은 롯데호텔로 출근해야 한다.
음..그리고 브라운아이드 걸즈2집과 우리 수영누님 새 앨범이 나온단다. 머리가 요새 자주 아프다. 신경성인듯 싶다.
자꾸 누군가를 실망시키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민망하다. 난 사실 요정도밖에 안되는 인간인데 난 그들에게 이만큼이나 되는마냥 행동한 것 같다. 날 너무 포장시킨듯 싶어 미안하다.
아무튼 열심히 해야겠다. 나흘 열심히 일해 돈 벌면 작은누나 업그레이드나 해줘야징. 냥냥.
XBCD라는 드라이버가 잘 만들어져있다 하는 소릴 들어 구입후 바로 설치. 진동..이 조금 제대로 안되는것 빼고 (아예 진동자체가 지원되는 게임이 별로 없는듯 하다.) 대만족. 그립감도 발군이고 약간 아쉬운건 십자키 조작이 좀 빡빡하다는것일라나. 3만원값 톡톡히 해준다. 아직 게임을 많이 못하고 있어서 좀 --;;
엊그제 길호형님 집들이에 갔었다. 밤새도록 술마시고 재밌게 놀았던 것 같다. 재밌게 놀은건가. 모르겠다 아무튼 기분은 참 좋았다. 동네 친구녀석들 못본지 꽤나 오래됐다. 흠..미안하긴 한데 -_-;
내일은 롯데호텔로 출근해야 한다.
음..그리고 브라운아이드 걸즈2집과 우리 수영누님 새 앨범이 나온단다. 머리가 요새 자주 아프다. 신경성인듯 싶다.
자꾸 누군가를 실망시키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민망하다. 난 사실 요정도밖에 안되는 인간인데 난 그들에게 이만큼이나 되는마냥 행동한 것 같다. 날 너무 포장시킨듯 싶어 미안하다.
아무튼 열심히 해야겠다. 나흘 열심히 일해 돈 벌면 작은누나 업그레이드나 해줘야징. 냥냥.
# by | 2007/09/09 22:49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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