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6일
이수영 8집 - Heaven

이번 앨범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 Twenty nine이랑..
김유미랑 같이 불렀던데. (뭐 거의 나레이션 수준)
김유미랑 친한진 몰랐네.. -_-;
뭐 어쨌든 수영누님 요새 결혼때문에 마음 싱숭생숭 하신듯.
가사까지 완전 작살 -_ㅠ
아.. 나랑 나이차이 꽤 나지만.. 그래도 수영누님이라면 (...)
듣고있음 마음이 편해지는 노래. 라고 하면 조금 오바일라나 ㅎ
재밌는 노래다.
# by | 2007/09/16 20:34 | 일기장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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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수영 『8집 내려놓음』
어렷을 적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수영의 목소리에 끌려 그녀의 팬이 되었다. 애절함이 있었고 그런 점을 나와 동일시하면서 위로를 받았었던 건지 나에게 꽤나 특별하게 다가왔던 가수다. 음악에 대해서 점차 알게 되면서 발라드라는 장르에 흥미를 잃었고 때마침 그녀는 소속사를 옮기고 또 갈등을 겪으면서 방송에서 멀어짐에 따라 관심을 조금씩 줄이게 됐다.음악적으로 큰 기대를 갖고 『내려놓음』을 구매한 것은 아니다. 왠지 모를 추억이라고 할까 미련이라고 할......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