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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센티미터, 블리치, 스모모모모모모모 지상 최강의 신부. 애니이야기



근래에 본 애니메이션들이다.

초속 5센티미터.. 솔직히 실망했다. 그림체는 여전히 멋지지만 음악도 참 좋지만.. 스토리가 실망이다.
노골적으로 말해서 남자가 너무 바보같이 묘사됐다. 나같았으면 그렇게 못잊을 사람이라면 잡았을거다.
아니면 깨끗히 끝내버린다거나. 하지만 첫사랑을 절대 못잊는다는 그런건 너무 -_-; 사실적이라서 짜증나.

블리치는.. 점점 스토리가 골로..가는건 아닌데. 매 화마다 재미가 없어진다 -_-;
질질 끄는 타이밍이라.. 지금 142화인가 까지 나온것 같은데 언제 완결날라나.

스모모모모모모 지상 최강의 신부.
이게 그.. 스퀘어 에닉스서 만들었다는 그거였던가?
어쩌다 끝까지 다 보긴 했는데.. 이걸 대체 왜 봤는지 -_-;;
뭔가 찡한걸 유도해보고 싶었던 것 같은데 찡한건 개풀 그리 많이 웃기지도
그리 많이 재밌지도 않은 단지 일본의 "특이"한 상상력만 확인했던 애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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