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3일
아이락스 6170 키보드 질렀다.

놋북에서 코딩을 꽤 하다보니까 멤브레인 키감보다 확실히 펜타그래프 키감이 좋게 느껴지더라.
정확히는 손가락에 힘이 덜들어가는 거겠지만 뭐랄까 고급스러운 기분?
학교에 하나 있는 아이락스 키보드를 쓸까 했는데 (동일기종)
왠지 눈치도 보이고 해서.. 하나 사서 내자리에 두고 쓸 예정.
예전에 x터치였나? LG에서 나왔던 펜타그래프형 키보드가 있었던 것 같은데
찾을수가 있어야 말이지. 가격은 2만원 안되고 디자인 괜찮고 LED 빛 예쁜 요놈으로 그냥 구입.
월욜쯤이면 배송 올라나.. -_-)r
뭐 여튼.. 담주부터 또 시험.
소공 공부 해야하는데 지금까지 시프 공부하다가 노는중.
오늘은 불꽃축제 날이네. 파토나긴 했지만 사실 속으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다 -_-;
쫌만 공부하다가 집에가서 요점정리 한번 더 하고 자야겠삼.
내일은 또 약속이 있네 ~_~;
# by | 2007/10/13 18:56 | Blah-Blah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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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락스 6100 쓴다능;
뒤늦게 콩가루 보고 있냐능-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