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경포대근처 겜방.

혼자 훌쩍 떠난 여행.
오랜만에 일탈도 즐기고 이것저것 많이 털어내고 있다.
어쩔수 없이 (차시간 때문에-_-) 겜방엘 들어와 또다시 컴퓨터 앞이다만
그래도 좋다.

무언가를 남겨가기 위함보다 묶은 것들을 털어내기 위한 여행.
이번 여행의 목적이었다.

마음이 많이 편하다. 바다를 보니깐..

by muzie | 2007/10/21 12:06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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