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1일
여기는 경포대근처 겜방.
혼자 훌쩍 떠난 여행.
오랜만에 일탈도 즐기고 이것저것 많이 털어내고 있다.
어쩔수 없이 (차시간 때문에-_-) 겜방엘 들어와 또다시 컴퓨터 앞이다만
그래도 좋다.
무언가를 남겨가기 위함보다 묶은 것들을 털어내기 위한 여행.
이번 여행의 목적이었다.
마음이 많이 편하다. 바다를 보니깐..
오랜만에 일탈도 즐기고 이것저것 많이 털어내고 있다.
어쩔수 없이 (차시간 때문에-_-) 겜방엘 들어와 또다시 컴퓨터 앞이다만
그래도 좋다.
무언가를 남겨가기 위함보다 묶은 것들을 털어내기 위한 여행.
이번 여행의 목적이었다.
마음이 많이 편하다. 바다를 보니깐..
# by | 2007/10/21 12:06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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