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6일
PES2008(Pro Evolution Soccer) 출시.

얼마전에 나온것 같고 뭐 네덜란드였던가 ? 거기서 제일 빨리 출시됐다고 하던것 같다.
난 원래 피파를 좋아했었다. 치트키 먹여서 대두로 만들고 미친슛 쏘는걸 즐겨했기에 -_-;;;
하지만 피파 2000을 넘기면서 이건 뭐 너무 재미가 없더라;
그래서 접고서 PS2용의 위닝을 잠깐 하다 PC판이 나온다는 사실을 어찌어찌하다 알게되었다.
그때부터 하기 시작한 위닝이었는데..
잡소리 고만 치우고, 잠깐 한 게임을 해본 결과 느낀 점은.
디자인면에서나 직관적인 면에서나..(사실 조작법이나 메뉴에 관한한 거의 변화는 없다.)
스펙이 좀 낮은 팀을 선택하면 (예를 들어 한국-_-) 애들 어리버리 대는거 정말 많았는데
이제 제법 잘한다.
사양은 잘 모르겠다. 이전작과 비교해서 약간 높아진것 같긴 하지만 이미지의 표현이 매우 세밀하고
다양하다. 선수들 골 넣고 웃는 모습까지 다 표현된다.(훨씬 리얼하게)
하지만 너무 리얼한 이미지를 써서 뭔가 어색하다는 느낌도 든다. (예를들어 잔디, 관중)
움직임도 괜찮고 확실히 뭔가 더 리얼하다.
대충 이정도랄까...
개인적으로
XBOX360패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XBCD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진동처리도 안되고 뭔가 그렇다.
이전작에 비해서 그래도 딱 지금까지만 봤을때는 조금 더 낫고
시리즈중 꽤 수작이 될 가능성이 보인다.
# by | 2007/10/26 23:57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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