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1일
요것저것.
오늘 아침에 해뜨는게 참 이뻤다.
카메가라 저질이라 요따구로 나왔지만 ..
바다에서 맞는 일출도 좋지만 아파트 숲사이로 한두가닥 나오는 태양도 참 멋진것 같다.
노란색과, 회색과, 시리도록 파란색의 그라데이션은 언제봐도 질리지가 않아.
정말 그렇고 그런 동네에 그렇고 그런 일상뿐인 나지만
오래살았고 익숙한 이 풍경.. 군시절엔 참 그리웠는데 말이다. 자주 잊는것 같아.
안경을 바꿨다. 상병정기 휴가때였나.. 아니다 일병 정기휴가때 바꾼 안경이다. 맞다 맞다..
갈색 뿔테였다. 휘어버려서 잘 맞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머리하러 미용실 갔다가 오는길에
하나 샀다. 카키색.. 플래쉬를 안터뜨리니까 색감이 안살아서 터뜨려봤다.
머리 염색을 다시 해야겠는데.. 돈이 없구나. 요새 새치가 한두가닥 나오기 시작해서
곧 해야할 것.. (이 나이에 새치때문에 염색 걱정하는건 나뿐일거다-_-) 같다. 휴;
내일은 워크샵이다. 배탈이 나있어서 죽겠는데.. 아.. 모쪼록 암 탈 안났으면 한다.
조용히 넘어갔음 한다.. -_ㅠ

바다에서 맞는 일출도 좋지만 아파트 숲사이로 한두가닥 나오는 태양도 참 멋진것 같다.
노란색과, 회색과, 시리도록 파란색의 그라데이션은 언제봐도 질리지가 않아.
정말 그렇고 그런 동네에 그렇고 그런 일상뿐인 나지만
오래살았고 익숙한 이 풍경.. 군시절엔 참 그리웠는데 말이다. 자주 잊는것 같아.

갈색 뿔테였다. 휘어버려서 잘 맞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머리하러 미용실 갔다가 오는길에
하나 샀다. 카키색.. 플래쉬를 안터뜨리니까 색감이 안살아서 터뜨려봤다.
머리 염색을 다시 해야겠는데.. 돈이 없구나. 요새 새치가 한두가닥 나오기 시작해서
곧 해야할 것.. (이 나이에 새치때문에 염색 걱정하는건 나뿐일거다-_-) 같다. 휴;
내일은 워크샵이다. 배탈이 나있어서 죽겠는데.. 아.. 모쪼록 암 탈 안났으면 한다.
조용히 넘어갔음 한다.. -_ㅠ
# by | 2007/11/01 23:5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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