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23일
오랜만에 헛소리..
이건 내가 아니야..
아니, 사실 내가 맞는지도 모르겠어..
장담할 수 있을까...?
글쎄, 그것도 사실 잘 모르겠어..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 건..
무섭다는거야..
내가 정해놓은 틀을..
내가 직접 깨버리는게,
얼마나 같잖은 줄 알아?
모르겠어...
모르겠어....
늦지 않았는데..
그래 확실히 늦지 않았는데..
이렇게 머뭇거리고 있는건
아직 남아있는게 있다는 것일까?
얼마나 더 만족해야 끝날까..
..끝이 있기는 한걸까..?
# by | 2004/09/23 01:56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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