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9일
물고기의 마켓 -ㅂ-)> 방문기.
아무래도 마리스X, 오션XX, 보노XX 등이 잘되는걸 보고 CX그룹에서 만든 모냥이다.
사실 언제 생긴건지 모르겠는데.. 어느날 갑자기 보니 동네에 하나 생겼더라.(아마 창동점)
오늘 아부지한테 졸라서 먹으러 갔다 왔는데... 이거 영... -_-;;
개인적으로 마리스X가서도 실망을 많이 하고, 행사 준비하면서 롯데호텔 부페를 먹고 난 이후
껀당 5만원 미만은 먹을걸로도 안보이는터라 -_-;;; 기대를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2만 2천원이라는 돈이 어찌나 아깝던지. C모 그룹에게는 정말 미안한 얘긴데
적어도 내가 사는 동네쪽의 물고기마켓은 진짜 비호감.
인증샷은 폰꺼내기 귀찮아서 안찍었는데..
1. 초밥이 캐부실. 그냥 부실도 아니고 캐부실.
-> 위에 회가 제대로 붙어있지도 않는다. 밥은 살짝만 잡아도 부서짐.
크기도 제각각. 제일 엽기였던건 어디 숏다리같은걸 아무렇게나 밥뭉태기에 붙여놓고
한치다리라 써놓은거 -_-;;
2. 메뉴가 부실.
-> 점심시간에 갔던 혜화 마리스X. 그거 15,000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거기보다 메뉴가 적은듯 싶다. (점심이라 쌌다. 만오천이냐 만팔천이냐. 암튼 원랜 이거랑
비슷한 가격일듯)
3. 해산물이 맛이 없다 -_-;
-> 안심이라고 구워놓은 고기 정말 맛대가리 없었고 (완전 질김, 차가운물 뚝뚝)
그나마 괜찮은게 칠리소스에 버무려놓은 새우튀김같은것. 씨푸드를 내세웠으면
씨푸드가 맛이 있어야 정석이 아닐까 싶은데..
4. 일하는 분들이 다 애들인듯 -_-;;
-> 연령대를 잘 모르겠긴 하나.. 회잘라주는 아가씨도 그랬고 대부분이 내또래
혹은 나보다 어려보이는 아이들이었다. (갑자년 쥐띠. -ㅂ-)v)
어리다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음식경력 없는사람 같았다.
5. 전반적으로 매장관리가 안됨.
-> 마리스X하고 자꾸 비교해서 미안한데 혜화 그 큰곳에서도 알바생들이 바쁘게 뛰어다니면서
빈접시를 치웠는데 내가 간 시간대가 많이 늦어서 (저녁 8시경쯤?)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노는모습도 많이보이고 접시도 잘 안치우고.. 카운터 아가씨에게 울 아버지가 뭔가를
물어봤는데 (부가세 붙는거..) 왠지 이거 주입시킨듯한 멘트 -_-;;;
대체적으로 되게 어색하다, 어설픈 씨푸드 레스토랑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일 짜증났던건 망고 탕수육이라고 있었는데.. 진짜 최악이었다. 안에 돼지고기를
바짝튀겨도 유분수지. 내가 발로 튀겨도 그거보단 잘튀길꺼라고 -_-;
(기름온도 제대로 못맞춘게 너무 티가나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것 같지만.. 난 먹는거 전문으로 하는 집에서 먹는게 맛없음
성질이 마구나는 타입이라.. 게다가 나자신도 대충 요리는 어느정도 하고 자랑은 아니지만
군대에 있을때 근무서다 취사생활을 했다. 실력도 좀 있어서 행보관한테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많이 이쁨받는 캐릭터였..(막판엔 다 부질없었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 취사를 하면서
음식에 대한 어떤 한가지 깨달음이 있었는데 그건 아무리 맛대가리 없는 재료라도 정성이 들어
간 요리는 맛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다는 거다. 뭔 상관이냐라고 되물을지도 모르겠으나
즉, [맛이 없는 요리 = 정성이 들어가지 않은 요리] 이고
[정성이 들어가지 않은 요리 = 어떻게든 돈이나 벌자]라는 주의로 밖에 안보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마구마구 욕을 퍼부어주고 싶은 심정.
무어.. 어찌됐건 다시는 물고기마켓은 안갈꺼라는거.. 차라리 마리스X가 낫다.
그래봐야 보노XX가 훨씬 낫고. 그래봐야 롯데호텔 부페가 더 맛나드라 -_-;
(아직 껀당 10만 넘어가는건 못먹어봤음 -ㅂ-;)
이때까지 먹어본 음식중에 제일 맛있던건 아부지따라 전라도쪽 가서 먹은 개고기 수육.
그 다음 내가 만든 감자탕. .. 어쩌다 이말까지 나왔는진 모르겠는데 여하튼간
별로였다는 말~ 이상.
사실 언제 생긴건지 모르겠는데.. 어느날 갑자기 보니 동네에 하나 생겼더라.(아마 창동점)
오늘 아부지한테 졸라서 먹으러 갔다 왔는데... 이거 영... -_-;;
개인적으로 마리스X가서도 실망을 많이 하고, 행사 준비하면서 롯데호텔 부페를 먹고 난 이후
껀당 5만원 미만은 먹을걸로도 안보이는터라 -_-;;; 기대를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2만 2천원이라는 돈이 어찌나 아깝던지. C모 그룹에게는 정말 미안한 얘긴데
적어도 내가 사는 동네쪽의 물고기마켓은 진짜 비호감.
인증샷은 폰꺼내기 귀찮아서 안찍었는데..
1. 초밥이 캐부실. 그냥 부실도 아니고 캐부실.
-> 위에 회가 제대로 붙어있지도 않는다. 밥은 살짝만 잡아도 부서짐.
크기도 제각각. 제일 엽기였던건 어디 숏다리같은걸 아무렇게나 밥뭉태기에 붙여놓고
한치다리라 써놓은거 -_-;;
2. 메뉴가 부실.
-> 점심시간에 갔던 혜화 마리스X. 그거 15,000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거기보다 메뉴가 적은듯 싶다. (점심이라 쌌다. 만오천이냐 만팔천이냐. 암튼 원랜 이거랑
비슷한 가격일듯)
3. 해산물이 맛이 없다 -_-;
-> 안심이라고 구워놓은 고기 정말 맛대가리 없었고 (완전 질김, 차가운물 뚝뚝)
그나마 괜찮은게 칠리소스에 버무려놓은 새우튀김같은것. 씨푸드를 내세웠으면
씨푸드가 맛이 있어야 정석이 아닐까 싶은데..
4. 일하는 분들이 다 애들인듯 -_-;;
-> 연령대를 잘 모르겠긴 하나.. 회잘라주는 아가씨도 그랬고 대부분이 내또래
혹은 나보다 어려보이는 아이들이었다. (갑자년 쥐띠. -ㅂ-)v)
어리다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음식경력 없는사람 같았다.
5. 전반적으로 매장관리가 안됨.
-> 마리스X하고 자꾸 비교해서 미안한데 혜화 그 큰곳에서도 알바생들이 바쁘게 뛰어다니면서
빈접시를 치웠는데 내가 간 시간대가 많이 늦어서 (저녁 8시경쯤?)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노는모습도 많이보이고 접시도 잘 안치우고.. 카운터 아가씨에게 울 아버지가 뭔가를
물어봤는데 (부가세 붙는거..) 왠지 이거 주입시킨듯한 멘트 -_-;;;
대체적으로 되게 어색하다, 어설픈 씨푸드 레스토랑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일 짜증났던건 망고 탕수육이라고 있었는데.. 진짜 최악이었다. 안에 돼지고기를
바짝튀겨도 유분수지. 내가 발로 튀겨도 그거보단 잘튀길꺼라고 -_-;
(기름온도 제대로 못맞춘게 너무 티가나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것 같지만.. 난 먹는거 전문으로 하는 집에서 먹는게 맛없음
성질이 마구나는 타입이라.. 게다가 나자신도 대충 요리는 어느정도 하고 자랑은 아니지만
군대에 있을때 근무서다 취사생활을 했다. 실력도 좀 있어서 행보관한테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많이 이쁨받는 캐릭터였..(막판엔 다 부질없었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 취사를 하면서
음식에 대한 어떤 한가지 깨달음이 있었는데 그건 아무리 맛대가리 없는 재료라도 정성이 들어
간 요리는 맛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다는 거다. 뭔 상관이냐라고 되물을지도 모르겠으나
즉, [맛이 없는 요리 = 정성이 들어가지 않은 요리] 이고
[정성이 들어가지 않은 요리 = 어떻게든 돈이나 벌자]라는 주의로 밖에 안보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마구마구 욕을 퍼부어주고 싶은 심정.
무어.. 어찌됐건 다시는 물고기마켓은 안갈꺼라는거.. 차라리 마리스X가 낫다.
그래봐야 보노XX가 훨씬 낫고. 그래봐야 롯데호텔 부페가 더 맛나드라 -_-;
(아직 껀당 10만 넘어가는건 못먹어봤음 -ㅂ-;)
이때까지 먹어본 음식중에 제일 맛있던건 아부지따라 전라도쪽 가서 먹은 개고기 수육.
그 다음 내가 만든 감자탕. .. 어쩌다 이말까지 나왔는진 모르겠는데 여하튼간
별로였다는 말~ 이상.
# by | 2008/01/09 01:04 | Blah-Blah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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