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3일
발렌타인 데이.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아까 집에 오면서 버스정류장에서 한 여학생이 포장된 발렌타인 데이
쵸콜렛을 팔고 있는것을 보고 깨달았다.
빼빼로 데이를 며칠 앞뒀을 때였을거다. 가까운 사람과 길을 가다가 빼빼로 파는걸 보고
나는 "상술이다. 저딴거 다 없어져야 한다." 라는 논리였고
그 사람은 "그런 날을 계기로 가까워 질수 있으면 좋은것 아니냐" 라는 논리였다.
누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나는 아직도 빼빼로 데이니, 화이트 데이니 하는것에 대해
별로 좋은 생각은 가질 않는다. 아무리 봐도 제과점들 단합해서 만들어 낸 날 같다는
것 밖에는 논리적인 답이 나오질 않는다.
어차피 어떤 날을 정하고 정해진 날에 준다는건 자기 과시용밖에 안되는 듯 하다.
선물이야 아무때나 줄 수 있고, 마음을 전하는 것 역시 언제든지 가능한 것 아닌가.
빨리 외국엘 나가서 다른 선진국들도 저딴거 챙기는지 알아보고 싶다.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이런 모습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싶다. 암튼 코알라네이션으로 고고씽하자.
(결론이 왜 이러니.)
쵸콜렛을 팔고 있는것을 보고 깨달았다.
빼빼로 데이를 며칠 앞뒀을 때였을거다. 가까운 사람과 길을 가다가 빼빼로 파는걸 보고
나는 "상술이다. 저딴거 다 없어져야 한다." 라는 논리였고
그 사람은 "그런 날을 계기로 가까워 질수 있으면 좋은것 아니냐" 라는 논리였다.
누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나는 아직도 빼빼로 데이니, 화이트 데이니 하는것에 대해
별로 좋은 생각은 가질 않는다. 아무리 봐도 제과점들 단합해서 만들어 낸 날 같다는
것 밖에는 논리적인 답이 나오질 않는다.
어차피 어떤 날을 정하고 정해진 날에 준다는건 자기 과시용밖에 안되는 듯 하다.
선물이야 아무때나 줄 수 있고, 마음을 전하는 것 역시 언제든지 가능한 것 아닌가.
빨리 외국엘 나가서 다른 선진국들도 저딴거 챙기는지 알아보고 싶다.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이런 모습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싶다. 암튼 코알라네이션으로 고고씽하자.
(결론이 왜 이러니.)
# by | 2008/02/13 22:35 | Blah-Blah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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