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8일
꿈.
내가 꾼 건 아니고 지인 이 모씨가 꿔준 꿈.
한때 본인은 만용을 마음껏 표출하고 다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로 복도식 아파트의 복도(..)에서 바깥쪽으로 매달리는 장난 같은걸 즐겨했다.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대충 요런 느낌..
아..그림 조낸 못그린다. 여하튼 저런 장난을 즐겼었다.
각설하고 지인 이모군이 본인의 저짓거리를 자주 관람했었는데,
꿈에서 내가 저러고 놀다가 떨어져 뒈져버렸다는 것이었던 것이었다. (....)
꿈은 반대라니까 어차피 길몽이 분명하고 (낄낄)
좀있음 호주에 가니까 잘된일이라는 축하의 뜻으로 이해하려고 하는데.
게다가 내 토정비결에 3월부터 운수대통이라는 괘가 있었으니 대충 맞아 떨어질라나 ~( -_-)~
개인적으론 솔직히.. 굶어죽진 않을까 걱정이 매우 많기 하다만..;
비행기 추락이라도 하는건 아니겄제; 제발;
한때 본인은 만용을 마음껏 표출하고 다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로 복도식 아파트의 복도(..)에서 바깥쪽으로 매달리는 장난 같은걸 즐겨했다.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대충 요런 느낌..

각설하고 지인 이모군이 본인의 저짓거리를 자주 관람했었는데,
꿈에서 내가 저러고 놀다가 떨어져 뒈져버렸다는 것이었던 것이었다. (....)
꿈은 반대라니까 어차피 길몽이 분명하고 (낄낄)
좀있음 호주에 가니까 잘된일이라는 축하의 뜻으로 이해하려고 하는데.
게다가 내 토정비결에 3월부터 운수대통이라는 괘가 있었으니 대충 맞아 떨어질라나 ~( -_-)~
개인적으론 솔직히.. 굶어죽진 않을까 걱정이 매우 많기 하다만..;
비행기 추락이라도 하는건 아니겄제; 제발;
# by | 2008/02/18 02:08 | Blah-Blah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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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저러고 놀아..........?
아니면 하루치 꿈에서 '원래 이러고 놀았다는' 상황까지 그려진건가.
어느 쪽이든 용자는 용자.
아니면, 한국의 개념에서 앓던 이가 쑥? 일수도-_-;
그나저나 아까 새벽에 영화 United 93을 봤는데, 테러리스트 정도는 전국구 서열 1위 형님인 님아 혼자서도 제압 가능할 테니 걱정 마심.
요는 몸조심 돈조심, 잘갔다오셈. 허허허.
지금은 못저래 무서워서. ㄷㄷㄷ
잼나게 놀다올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