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잡담 #1

아아.. 잠깐 홈스테이 하는 곳에 대해 말을 해보고자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3월 7일. 정처없이 떠돌던 나의 호주 생활에도 (꼴랑 이틀이긴 하지만)
보금자리가 생겼는데...

맘은 (홈스테이 하는 집 아줌마를 Homestay mom 이라고.. 줄여서 mom. 아저씨는 father)
필리핀분이시다. 아저씨는 어딨는지 모르겠고 암튼 아줌마가 필리핀 분이라
영어가 약간 필리핀 스타일이다.

for 발음이 포와 호의 중간발음..이 아닌 뽀.. 여튼 중간발음의 강세가 강해서 된소리의
억양이 나온다. 그래서 잘 못알아듣겠다. 가뜩이나 잘 못알아듣는데 말이야 -_-;

by muzie | 2008/03/08 09:38 | 호주 워킹 홀리데이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muzie.egloos.com/tb/365126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canny at 2008/03/08 17:19
이런 의도로 호주를 간 거야 아니겠지만, 호주에서 이상한 발음에 한 1년만 적응하면 진짜 LC는 껌이겠네... 난 그놈의 호주영국때문에 430 못 넘고 접어버렸심. 근데 혼자 간 거 아니었어여? 허허
Commented by muzie at 2008/03/08 18:08
아는형이랑 같이 갔는데 지금은 떨어져 있지연.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