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30일
중간고사가 18일 부터라는데 -_-..
대체 난 뭐한걸까.. 9월 한달 지나가는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하겠다고 깝쳐대긴 했는데 얻은게 없다.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열심히 하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두개 다 하려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버리고 -_ㅠ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는구나.. 흑흑..
이제 18일부터 한주간 중간고사 치루고 나면... 그러면 기말고사만 남는거지..?
그러고 나면 당분간 학교는 가지 못하겠구나.. 이제 나도 돈버는 전선에 뛰어드는거고, 그렇게 살다가 그냥 죽는건가.. 허무한듸 -_-;
이런 헛소리 하면 옆에서 "까지말고 공부나 해라-_-" 정도 뱉어줄수 있는 정신적 지주가 있었으면 좋겠다 ;ㅁ;
(........) 까지말자...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는구나.. 흑흑..
이제 18일부터 한주간 중간고사 치루고 나면... 그러면 기말고사만 남는거지..?
그러고 나면 당분간 학교는 가지 못하겠구나.. 이제 나도 돈버는 전선에 뛰어드는거고, 그렇게 살다가 그냥 죽는건가.. 허무한듸 -_-;
이런 헛소리 하면 옆에서 "까지말고 공부나 해라-_-" 정도 뱉어줄수 있는 정신적 지주가 있었으면 좋겠다 ;ㅁ;
(........) 까지말자...
# by | 2004/09/30 18:5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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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 뭐라할지 잘 알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