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8일
어느덧 호주생활 5개월차.
아는사람은 알만한 내 호주생활의 4개월차는 Toowoomba 라는 곳에 있는
BeefCity 로 불리우는 소고기 공장의 내장해체 작업으로 장식되고 있다.
시급은 20.95불. 꽤나 섭섭치 않은 임금에 택스 19% 떼어봤자 한주에 65만원
가까이 모을수 있는 곳이라 영어를 쓸 기회가 생각보단 많지 않다는 단점을
빼고는 괜찮은 곳이다.
나름 적응기간이라면서 내 멋대로 위로하며 게으른 생활을 하고 있는데
사실 하루 일하면 피곤해 죽겠고 밥먹고 도시락 싸면 바로 자야 하기 때문에
공부를 못할 수 밖에 없어서 내 영어실력은 뒷걸음질 중이라는.... ㅠㅠ
어쨌거나 저쨌거나 지금은 다시 여행을 가고 싶다라는 쪽으로 맘이 바뀌어서
10월달쯤까지는 일좀 하고 딱 1만불 넘어가는 시점이 되면 공부를 하든 여행을
하든 하리라 다짐하고 있다.
인생 뭐 있나~ 되는대로 살자. 이제까지 별 계획 없었응게 -_-;
BeefCity 로 불리우는 소고기 공장의 내장해체 작업으로 장식되고 있다.
시급은 20.95불. 꽤나 섭섭치 않은 임금에 택스 19% 떼어봤자 한주에 65만원
가까이 모을수 있는 곳이라 영어를 쓸 기회가 생각보단 많지 않다는 단점을
빼고는 괜찮은 곳이다.
나름 적응기간이라면서 내 멋대로 위로하며 게으른 생활을 하고 있는데
사실 하루 일하면 피곤해 죽겠고 밥먹고 도시락 싸면 바로 자야 하기 때문에
공부를 못할 수 밖에 없어서 내 영어실력은 뒷걸음질 중이라는.... ㅠㅠ
어쨌거나 저쨌거나 지금은 다시 여행을 가고 싶다라는 쪽으로 맘이 바뀌어서
10월달쯤까지는 일좀 하고 딱 1만불 넘어가는 시점이 되면 공부를 하든 여행을
하든 하리라 다짐하고 있다.
인생 뭐 있나~ 되는대로 살자. 이제까지 별 계획 없었응게 -_-;
# by | 2008/06/28 19:2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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