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11일
바비 김...?
솔직히 이 가수에 대해서 아는거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런 가수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_-;;; 얼마전에 아는누나가 들려줘서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생각난김에 몇곡 찾아서 들어봤는데.. 음 좋네요 -_-)a
특이한 점은 거의 모든곡의 피쳐링을 쟁쟁한 힙합 가수들이 했네요. 이 사람이 힙합계의 대부..라고 하니깐 뭐..;; 프로필 뒤져보니까 75년 생이시던데 그러면 곧있으면 30대를 바라보는 나이시니 대부라 불릴만도;
목소리가 특이하네요. 접때 누나가 물어봤을땐 별로 모르겠다 그랬는데..
근데근데.. 확실히 이수영식의 발라드에 익숙해져버린 탓인지 그렇게 삘이 와 꽂혀서 들리는 건 아니군요. 해가 갈 수록 힙합이나 이런쪽 보다는 발라드나.. 의외로 상당히 끌리는 장르가 Jazz인데 요새 괜찮은 째즈음반이 안보이더라구요..
셤공부 해야되는데 -_-;;;
특이한 점은 거의 모든곡의 피쳐링을 쟁쟁한 힙합 가수들이 했네요. 이 사람이 힙합계의 대부..라고 하니깐 뭐..;; 프로필 뒤져보니까 75년 생이시던데 그러면 곧있으면 30대를 바라보는 나이시니 대부라 불릴만도;
목소리가 특이하네요. 접때 누나가 물어봤을땐 별로 모르겠다 그랬는데..
근데근데.. 확실히 이수영식의 발라드에 익숙해져버린 탓인지 그렇게 삘이 와 꽂혀서 들리는 건 아니군요. 해가 갈 수록 힙합이나 이런쪽 보다는 발라드나.. 의외로 상당히 끌리는 장르가 Jazz인데 요새 괜찮은 째즈음반이 안보이더라구요..
셤공부 해야되는데 -_-;;;
# by | 2004/10/11 20:37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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