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에서 보고 오셨다면 죄송합니다. 딱히 음악..카테고리 빼고 올릴 곳이 없어서요...)
여보세요?
Yeah~ let me introduce (수정하였습니다 :)
He is real~ He is Comeba~~~~~~~~~~~~~~~~~ck~~~~~~~
Verse one.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랠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랠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나잇 롸우.
Refrain :
call me touch with me everybody
call me touch with me everybody
난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 하지 말고 내이름을 불러봐~ 예~~
허!
경!
영!
Verse Two :
신나는 일이 생길꺼야
절거운 일이 생길꺼야
행복한 일이 생길꺼야
놀라운 일이 생길꺼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랠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나잇 롸우.
Refrain :
call me touch with me everybody
call me touch with me everybody
난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 하지 말고 내이름을 불러봐~ 예~~
Verse Three :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때? 내 노랠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랠 불러봐
심심할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나잇 롸우.



덧글
씩스 2009/08/13 22:08 # 답글
대박이군요. 박자감 뛰어나네요.
muzie 2009/08/14 02:08 #
요샌 장비들이 좋아져서말이죠...
파애 2009/08/13 22:42 # 답글
아아 허경영 그는 캌카의 라이벌 ㅡㅡ;
muzie 2009/08/14 02:09 #
에이. 저정도론 아직..
解明 2009/08/14 00:03 # 답글
역시 '각하'의 라이벌. =ㅅ=;
muzie 2009/08/14 02:09 #
손발이 오글오글 거린다는 점에선 뭐...
천지화랑 2009/08/14 00:04 # 답글
저보다 랩 잘 한다는 데에서 좌절했습니다.[먼바다]
解明 2009/08/14 00:06 #
생각보다 노래 자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
muzie 2009/08/14 02:10 #
랩 자체가 운율이 맞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
Fedaykin 2009/08/14 00:06 # 답글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오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흐
muzie 2009/08/14 02:11 #
너무 웃겨서 눈물을 흘리고 계시는군요...
키마담 2009/08/14 00:06 # 답글
듣기전부터 웃음이-_-푸훗...............
muzie 2009/08/14 02:11 #
들으면 더 웃깁니다만 (....)
액시움 2009/08/14 00:06 # 답글
가사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요.팬 하고 싶어요ㅜㅜ
muzie 2009/08/14 02:24 #
액시움님의 요청으로 인해 딕테이션을 한 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액시움 2009/08/14 13:11 #
헐 뻘플에 이렇게 성실한 반응을 해주시다니 ㅜㅜ정말 감사드립니당.
키마담 2009/08/14 00:09 # 답글
이오공감에서 자연스레 클릭하고 들어왔습니다.앞으로 다이어트 기간동안 허경영을 하루 세번 외쳐야겠음-_-;;
muzie 2009/08/14 02:11 #
네, 성공합니다.
hotdol 2009/08/14 00:23 # 답글
허경영 이름 세번씩 부르면 취직이 된다는데 사실인가요
muzie 2009/08/14 02:11 #
안해보셨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동사서독 2009/08/14 00:26 # 답글
허겡녕을 불러봐 ~
muzie 2009/08/14 02:12 #
경상도분이신 것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ㅕ 발음을 ㅔ로 하십니다.
두부엔진Z 2009/08/14 00:34 # 답글
축지법을 보여줘요
muzie 2009/08/14 02:12 #
모 케이블 채널에서 말씀하시길"곧 물위를 걷겠다" 라셨습니다. 축지법따위...
imc84 2009/08/14 00:42 # 답글
시험합격 우왕
muzie 2009/08/14 02:12 #
허경영,허경영,허경영
TunaCat 2009/08/14 00:48 # 답글
공감타고 왔습니다.머리가 정말 멍- 해지는군요.
아.. 이 나라는 어찌될까요 ㅋㅋㅋㅋ
muzie 2009/08/14 02:13 #
태그에도 썼지만 저분이 연예인으로 전향하시면 나라걱정은 조금 더셔도 됩니다 :)
assabosa 2009/08/14 00:48 # 답글
허경영을 불러봐 나잇 롸우 ~~
muzie 2009/08/14 02:13 #
아.. 저도 그 부분 듣고 제 귀를 의심.. 설마 라잇 나우는 아니겠죠..
cheeky멍키 2009/08/14 08:00 #
right now 맞는 것 같은데요....ㄷㄷㄷ
문학소년 2009/08/14 01:06 # 답글
이 노래의 여성 보컬분께서는 자신의 이름을 밝히길 거부했다는 이야기가..........있지요.....
muzie 2009/08/14 02:14 #
허경영을 세 번 외치지 않으면 밝혀질겁니다.
Spearhead 2009/08/14 01:42 # 답글
형 이오공감에 올라가다니 이런 메이저
muzie 2009/08/14 02:15 #
이오공감에 올라가게 해달라고 허경영을 세 번 외쳤거든 -_-;
키마담 2009/08/14 02:17 #
역시 외치면 되는......
Murasaki 2009/08/14 02:00 # 답글
허경영을 부르면 다이어트에 성공한다고 해서 달려왔습니다....어?
muzie 2009/08/14 02:15 #
이미 빠지기 시작하셨습니다.
Hardcore Holly 2009/08/14 02:38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경영 콜미 듣고싶어서 기다리다 바로 달려왔습니다.
muzie 2009/08/14 02:43 #
아.. 저작권이 조금 ㅎㄷㄷ 하긴 하지만아프고, 괴로운 모든 분들을 치료하기 위해 퍼왔습니다.
리힐 2009/08/14 02:40 # 답글
이오공감 보고 왔습니다.들으면서 허경영을 격렬하게 외치려 하는 저를 느낄 수 있는 곡이네요.[]
muzie 2009/08/14 02:45 #
외치려 하시려고만 하지 말고 외치셔야만 (혹은 눈을 쳐다본다거나, 이 노랠 부르셔야..)가사에 열거된 모든 것들이 이루어집니다.
Skibbe 2009/08/14 02:53 # 답글
싸이월드 음원 안나오나몰라요,,이런거 한번 배경음으로 깔아줘야...
muzie 2009/08/14 03:09 #
싸이야..(당연히)..돈 되면 하겠지요 :)
디카페인 2009/08/14 03:31 # 답글
let me introduce 아닐까요... -_-; 발음이 좀..
muzie 2009/08/14 03:38 #
introduce가 맞겠군요. -s는 확실히 들리는데 앞에가 잘 안들리네요. 스피커도 구리고 ㅋㅋ 정치인이니 왠지 choose가 끌려서요 (...)
셋님 2009/08/14 04:20 # 답글
let me introduce 허경영 이네요 [..] 듣고 한참 웃었습니다. ㅋㅋ
muzie 2009/08/14 04:37 #
이 밤에 웃음 주기도 쉽지 않지요.
제갈량민 2009/08/14 05:18 # 답글
"아침 점심 저녁 내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것이야."... 예언이 제겐 벌써부터 이뤄진 듯 ㅠㅠ 생각지도 못한 퀄리티네요 ㅋㅋㅋㅋㅋ
허경영을 안 부르면 안 될 것 같은 기분에 빠져버렸습니다...(...)
키마담 2009/08/14 09:40 #
리플 넘 재밌게 다신다 ㅋㅋ
muzie 2009/08/14 15:57 #
허경영님이십니다.
Delacroix 2009/08/14 06:36 # 답글
이정도는 약과다방송3사 음악프로에 나와서 라이브로 불러줘야 인정함
muzie 2009/08/14 15:58 #
내심 저도 기대중입니다.노라줘가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고등어를 불렀을때보다 더 큰 호응이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기롯 2009/08/14 07:41 # 답글
끊었던 담배만 생각나네요...
muzie 2009/08/14 15:58 #
어? 저도 끊었던 담배 다시 폈습니다?
Rencia 2009/08/14 08:39 # 답글
음악프로에 과연 나올까요 [키득]
muzie 2009/08/14 15:58 #
나오면 웃기긴 하겠지만....... 자멸이지요.그건.
키마담 2009/08/14 09:40 # 답글
아침에 웃으러 들어왔습니다. 엔돌핀으로 시작하는 상쾌한 아침.
muzie 2009/08/14 15:59 #
9시 40분이면 상쾌한 아침...이라기엔 좀 늦은 아침이군요.... "허경영"은 외치셨나요? 아침 점심 저녁에 외쳐야 합니다.
cherub 2009/08/14 12:12 # 답글
덕분에 잘 듣고 갑니다 ^^ (은근 중독성까지...)진심으로 우울했던 기분이 가시는거 같아요...
그래도 이 분은 유니크하게 웃음을 주는 정치인이네요 -_-
muzie 2009/08/14 16:00 #
수단이 어떻게 되었든 사람에게 웃음을 줄 수 있다는 건 참 고귀한 일입니다.
말코비치 2009/08/14 12:32 # 답글
음반 제작비는 누가 주는겅미??? 가카가 주나..;;
muzie 2009/08/14 16:01 #
뭐 저분이 깨는 행동을 많이 하시긴 하지만,그래도 한 당의 총재입니다 -_-;
방필수 2009/08/14 15:24 # 답글
롸잇 나우~ ㅎ
muzie 2009/08/14 16:01 #
제 귀엔 나잇?나우~ 로 들립니다 (...)
유우롱 2009/08/14 17:39 # 답글
허경영을 부르면 살이 빠진다길래 오늘부터 해보렵니다 ....정말? .....
muzie 2009/08/14 17:43 #
No guarantee.
마르슬랭 2009/08/14 17:40 # 답글
손끝 발끝이 저릿저릿해 오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muzie 2009/08/14 17:43 #
오글오글 오글글글.
2009/08/14 17:41 # 답글
웃고 갑니다. 실제로 들을 기회가 있을 줄은...손발리 오글라드는 퀄리티군요.
muzie 2009/08/14 17:44 #
손발은 오글거리지만 웃을순 있잖습니까 ㅋㅋ
다복솔군 2009/08/14 18:26 # 답글
웃어야 하는데 왜 자꾸 눈물이..Right now~
muzie 2009/08/14 18:37 #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저도 울었어요.
오리지날U 2009/08/14 20:43 # 답글
이제 저도 내년엔 탑100 마크를 달 수 있겠군요......어?
muzie 2009/08/14 21:37 #
외치기만 하면 가능합니다.
제제 2009/08/14 20:52 # 답글
전 라잇 나우로 들리는데요(...) 앨범을 내시다니.... 참 대단합니다;;
muzie 2009/08/14 21:38 #
이만큼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예인도 드물겁니다.정치에, 음악에... (응?)
올라 2009/08/14 21:20 # 답글
허본좌님 이제 뮤뱅도 출연하시나여 'ㅁ'
muzie 2009/08/14 21:38 #
제가 생각했을땐 가능할 듯 합니다.
ReitN 2009/08/14 21:58 # 답글
감사합니다. muzie님 덕분에 Call Me를 듣게 된후허경영을 세번 외쳤더니 주말에 출근했어야 되었는데
갑자기 취소가 되었어요! 허렐루야!
muzie 2009/08/14 22:29 #
허느님 덕택입니다.허렐루야!
eunhwak 2009/08/15 18:45 # 답글
배경이 흰색이시니 소스수정에서 배너쪽 태그를 1번으로 바꾸세용.<$banner type=1$>
muzie 2009/08/15 20:35 #
=ㅂ=)? 무슨 말씀이신지;;
2009/08/16 13:4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muzie 2009/08/16 16:11 #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