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15일
삘받은 노래 거미2집 - 기억상실.
누님께서 들려주신 노래였답니다. 처음 들었을 때 조금 괜찮다~ 정도였는데.. 이거 계속 들으니까 엄청나게 꽂히네요. 기억상실.. 제목부터 슬픈 노래라는 것은 직감 했는데 (...)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때는 그다지 좋다 생각 안했는데 이 노래 들으니까 노래 정말 잘 부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너무 고음으로는 올라가지 않는것 같은데 목소리에 힘이 실려서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시원하다라는 느낌을 주는 음색이죠..
제가 좋아하는 목소리라..
여튼 지금까지 한 400번은 들은것 같습니다 -_-;;
가사는.. 흔해 빠진 이별얘기인데 뭔가 심오하면서도 복잡해보이는 내용..
오컬트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너무..;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삘받은 노래라 너무 좋답니다. 기분을 나락으로 떨어뜨려주는 이 기분;;
지금 이소라의 "제발"과 같이 듣고있는중이죠.. 덕분에 기분은 나락나락-_-;
(먼소린지....)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때는 그다지 좋다 생각 안했는데 이 노래 들으니까 노래 정말 잘 부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너무 고음으로는 올라가지 않는것 같은데 목소리에 힘이 실려서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시원하다라는 느낌을 주는 음색이죠..
제가 좋아하는 목소리라..
여튼 지금까지 한 400번은 들은것 같습니다 -_-;;
가사는.. 흔해 빠진 이별얘기인데 뭔가 심오하면서도 복잡해보이는 내용..
오컬트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너무..;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삘받은 노래라 너무 좋답니다. 기분을 나락으로 떨어뜨려주는 이 기분;;
지금 이소라의 "제발"과 같이 듣고있는중이죠.. 덕분에 기분은 나락나락-_-;
(먼소린지....)
# by | 2004/10/15 23:30 | Blah-Blah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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