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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차고 대낮 여중생 성폭행 50대男 독단,독선,독설



서울동부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이상용)는 대낮에 도심 건물에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박모(53.구속)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하 중략.... 기사보기는 여기

그랬단다. 이미 전례가 있었던 발정난 ㅄ이 전자발찌 찬 상태에서 또 여중생..그것도 12살 짜리를 성폭행했단다.

우리나라는 참 강력범죄에 대해서 처분이 관대하다. 사람을 죽여도 "어이쿠 제가 술을 쳐먹고 정신이 없어서.."라는 말만 하면 봐주고 여성들이 성폭행 당해도 꼴랑 몇년, 그리고 더 웃긴건 피해 여성들이 더 숨기고 살아야 하는.. ㅅㅂ 진짜 줫같은 나라다. 왜 그럴까? 에효...

저런 발정난 개객끼는 평생 빤스에 자물쇠 채우고 호스로 대소변 빼고 살아야된다.


덧글

  • Jey 2011/06/11 20:30 # 삭제 답글

    법이 X 같죠.. 말씀하신것도 맞지만..지하철같은데서 성추행당하는 여성 도와줫다가 여자분 도망가버리고
    폭행죄 뒤집어쓰는 거지같은 세상인데요 뭐.. 처음엔 저도 왜 사람들이 무슨일 생기면 주위에서 구경만하나 했는데
    이런거 보니 그럴만 하더군요.. 괜히 도와줫다가 자기만 X되는상황..
  • muzie 2011/06/13 21:30 #

    윗 글의 의도와는 달리 자칫 물타기 될 수 있는 댓글이네요. 저 경우는 도와줬다 좟될 경우가 아닙니다만. 12살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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