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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살을 당긴다. 일기장



35파운드짜리 활로 어제 연습을 조금 해봤는데.. 손가락이 무진장 아프다.
빈 활을 당기는 거라 그런지 왠지 더 아픈것 같다. (별 상관은 없지만.)

이제 드디어 실제로 활을 내기로 했다. 다만 국궁이라는게 엄청 멀리 떨어져있는 과녁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145m) 주살이라고 줄달린 화살을 꽂아 쏘는 연습을 먼저 하게 된다. 많이 많이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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