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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상자의 필요성에 대해 깨달음! Blah-Blah



언젠가, 우리과 교수님이셨던 hero 교수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기억난다.

"프로그래머는 자기만의 도구상자가 있어야 한다. 프로그램을 짤 때 그 도구상자에서 이것저것 꺼내서 조립해서 만드는거다."

물론, 새로운 프로그램 "설계"를 할때는 필요 없지만 실제로 그것을 "구현"할 때의 얘기를 하신것이리라. 그 땐 잘 못알아 들은거지만 말이다. ㅋㅋ 이것의 필요성을 깨달은건 입사 초기였지만 귀찮음을 명목으로 암것도 안하고 있었다지. 그랬다가 최근에 들어서 윈도우 개발을 하다가 조금씩 만들고 있다.

그 산출물이 JStrTokenizer (...) 와 JSocket (.....) 하고 JSocketClient(..................) 인데 .. 허접시러워서 어디다가 올리지는 못하겠고 그냥 나만 조금 써야겠다. 뭐 만들어두니까 나름 좋긴 하다. 다만 아쉬운점은 CString 을 써서 쓸 데 없이 무겁다는 것.


여튼 이렇게 저질스럽게 만들게 아니라, 아예 타겟을 정해놓고 만들어야겠다.
기본적인 자료구조... 물론 C++ 에는 STL 이 있으니까 필요 없을지라도, 약간을 구현하고..
windows/linux 를 나눠서 (혹자는 통합하는 것을 좋아한다만, 난 통합이라는 명목하게 소스가 더러워지는걸 많이 싫어하는 타입이라.. cygwin도 싫어.) 만들도록 하고, 이건 솔직히 간단한 정도니까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것들의 예제 코드 같은걸 남겨볼까?

목차부터 한 번 작성해봐야겠다.


덧글

  • Spearhead 2011/09/12 22:49 # 답글

    분야에 관계없이 엔지니어라면 전부 해당되는 말인듯요(...) 자기에게 익숙한 도구나 도구의 사용방법을 만들어 둬야 확실히 작업속도나 능률 둘 다 오르는 게 정답이니;
  • muzie 2011/09/14 12:24 #

    뭐 자네쪽도 이런 경우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우린 네트웤이 단절된 곳에서 일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더더욱 필요하지. usb 메모리 하나만 가지고 딱 들어가면 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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