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25일
원하던 분위기의 곡.. Kirinji - Aliens (エイリアンズ)
요새 블로그 관리가 뜸~ 했었는데 이제 시험도 끝났고.. 어느정도 안정적인 상태로 돌아와서 다시 관리 시작하려고 합니다. 사실 글 쓴적은 많았는데 읽다보니까 마음에 안들었다거나 괜히 HTML 태그 집어넣다가 이상해져버리는 바람에 짜증나서 지운글도 꽤 됩니다. 이제부턴 그냥그냥 노멀하게~
얼마전..이래봐야 고작 엊그제 IMP17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소개해놓으신 Kirinji의 Ailiens라는 곡을 듣고 반해버렸답니다. 정말 한 3~4년전부터 그렇게 듣고싶어하던 음악이었거든요. 전부터 알고 있었던곡은 아니지만 10년쯤 전을 회상하게 만드는 느낌이랄까요..
가사는 좀 이해하기 힘든 의미인데.. 대충 에일리언이라는 것은 그냥 뜻 그대로를 말하는 것일수도 있고 좀 특이한 사람(?)을 말하는 것일수도 있고.. 한데 그냥 뭐 "난 니가 좋다 에일리언~" 이런 내용입니다. 설마 그 입안에서 입튀어나오는 그녀석 -_- 얼마전 프레데터 몸속 들어간 그놈..얘긴 아닌것 같아요 -ㅅ-;
어쩄든.. 너무 좋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여름밤, 소금등이 켜져있는 빈 벤치를 바라보면서 약간의 과자와 커피를 마시면서 오래된 라디오에서 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게 만드는.. 그런곡인것 같습니다.
얼마전..이래봐야 고작 엊그제 IMP17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소개해놓으신 Kirinji의 Ailiens라는 곡을 듣고 반해버렸답니다. 정말 한 3~4년전부터 그렇게 듣고싶어하던 음악이었거든요. 전부터 알고 있었던곡은 아니지만 10년쯤 전을 회상하게 만드는 느낌이랄까요..
가사는 좀 이해하기 힘든 의미인데.. 대충 에일리언이라는 것은 그냥 뜻 그대로를 말하는 것일수도 있고 좀 특이한 사람(?)을 말하는 것일수도 있고.. 한데 그냥 뭐 "난 니가 좋다 에일리언~" 이런 내용입니다. 설마 그 입안에서 입튀어나오는 그녀석 -_- 얼마전 프레데터 몸속 들어간 그놈..얘긴 아닌것 같아요 -ㅅ-;
어쩄든.. 너무 좋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여름밤, 소금등이 켜져있는 빈 벤치를 바라보면서 약간의 과자와 커피를 마시면서 오래된 라디오에서 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게 만드는.. 그런곡인것 같습니다.
# by | 2004/10/25 01:35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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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으로 괜찮은거 몇곡 드릴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