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26일
그러니까 자세한 내용은...
아랫글에 자세한 내용은... -_-)a
아니..내용이라기보다 요지는.. 너무 행복한 하루였던거 같습니다.
이만 안아팠으면 진짜 완벽한 하루가 됐을텐데 안타깝네요.
왜그랬느냐~?
일단 뭐..요새 저 챙겨주는 사람이 한명 생겼다는데에 대해서 심하게 즐거워하고 있는데 점점 더 즐거워지고있는거 같아서리.. 그런데다가 7년동안 제 곁..은 아니지만 같이 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끈질긴 여동생 조아름양이 수시를 붙어버렸다는 사실을 오늘 들어버렸다죠.. ^^
여튼 그랬었다는겁니다.
생각해보니까 요즘만큼 행복한적이 또 언제 있었는지 기억조차 안나네요. 너무 마음을 닫고 살았고 항상 씨니컬한 타입이었던거 같아요. 물론 지금 안그런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한구석이 시린것은.. 지금으로부터 100일쯤 더 지나고 나면 적어도 2년간은 그럴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랄까요. 솔직히 벌써부터 그런거 생각한다는 자체가 우스운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 진짜 그만큼 좋은거 같아요.
여하튼 이는 정말 아팠지만 뿌듯하고 행복하고.... 수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날이었습니다. 요새들어 못느끼던 감정이 많이 생기고 있는거 같아요.. 좋은현상일라나. 꿈도 자주꾸는것 같고.. 에이 레포트나 쓰러 갑니다 -ㅂ-;
아니..내용이라기보다 요지는.. 너무 행복한 하루였던거 같습니다.
이만 안아팠으면 진짜 완벽한 하루가 됐을텐데 안타깝네요.
왜그랬느냐~?
일단 뭐..요새 저 챙겨주는 사람이 한명 생겼다는데에 대해서 심하게 즐거워하고 있는데 점점 더 즐거워지고있는거 같아서리.. 그런데다가 7년동안 제 곁..은 아니지만 같이 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끈질긴 여동생 조아름양이 수시를 붙어버렸다는 사실을 오늘 들어버렸다죠.. ^^
여튼 그랬었다는겁니다.
생각해보니까 요즘만큼 행복한적이 또 언제 있었는지 기억조차 안나네요. 너무 마음을 닫고 살았고 항상 씨니컬한 타입이었던거 같아요. 물론 지금 안그런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한구석이 시린것은.. 지금으로부터 100일쯤 더 지나고 나면 적어도 2년간은 그럴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랄까요. 솔직히 벌써부터 그런거 생각한다는 자체가 우스운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 진짜 그만큼 좋은거 같아요.
여하튼 이는 정말 아팠지만 뿌듯하고 행복하고.... 수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날이었습니다. 요새들어 못느끼던 감정이 많이 생기고 있는거 같아요.. 좋은현상일라나. 꿈도 자주꾸는것 같고.. 에이 레포트나 쓰러 갑니다 -ㅂ-;
# by | 2004/10/26 01:4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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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e님도 열심히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