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31일
오랜만에 즐거웠다..
고등학교때 친구놈들 (저포함) 8명이서 오랜만에 뭉쳤습니다. 당구도 치고 밥먹고 술마시고 오랜만에 놀았더니 즐겁네요. 물론 오늘처럼 술 많이 마신적도 없었던것 같은데 말이죠..하하..
오늘 벼래별 얘기 다 했습니다. 여자친구 생겼다고 갈구는 바람에 90%는 절 갈구는데 써버린것 같긴 하지만 화는 안나고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장시간 웃은것 같습니다.
방금전에 조금 짜증나는 일만 없었더라면 또 완벽한 하루가 될 뻔 했는데 안타깝네요. 으아~ 오늘은 술을 오랜만에 많이 마셔서 얼른 자버려야겠습니다;;
내일 완성된 일기로.. (...) 기억이 날지 말지는 의문이지만;
오늘 벼래별 얘기 다 했습니다. 여자친구 생겼다고 갈구는 바람에 90%는 절 갈구는데 써버린것 같긴 하지만 화는 안나고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장시간 웃은것 같습니다.
방금전에 조금 짜증나는 일만 없었더라면 또 완벽한 하루가 될 뻔 했는데 안타깝네요. 으아~ 오늘은 술을 오랜만에 많이 마셔서 얼른 자버려야겠습니다;;
내일 완성된 일기로.. (...) 기억이 날지 말지는 의문이지만;
# by | 2004/10/31 00:4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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