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질 하다 말고 일기나 한편..

사실 코딩질도 안했습니다. 부품 산다는 사람들이랑 문자 보내느라;;

오디지는 목요일날 연락드리기로 했고...

포스GP는 토요일날 연락드리기로 했고...

9800도 토요일날 연락드리기로 했고...


대충 다 팔고나면 홀가분 할 것 같네요. ~( -_-)~


요새 기분상태... 정말 -100%입니다. 미치기 일보직전이랄까..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한 의문조차 안드는 시츄에이션 -_-

염세주의에 빠져들기도 전에 그냥 죽어버리자는 생각이 드는 상황..


50%는 학교 과제들.. 과제 압박이라기 보단 분명히 하기로 마음먹어

놓고 이렇게 손쉽게 때려치워버린 내 자신이 한심해서랄까나..


거기에 20%는 내년초로 바짝 다가온 군입대의 압박.. 나머지 30%는

크리티컬한 내용이라 언급하기도 싫고..



전에도 이렇게 많이 힘들었던적이 있었을까 싶을정도로 정말이지 죽을맛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살만하니까 떠들어 대겠거니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심각하다구..

ilililililil OTL lililililililili


아 울고싶다...

by muzie | 2004/11/16 23:3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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