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03일
Hellsing 을 봤습니다.
에니메이션으로 전 13화 엔딩.. 꽤 오래전에 나왔던거 같은데
별로 좋아하는 만화책이 아니었기때문에 (어차피 잘 읽지도 않고..)
그냥 넘겼죠.
무료함이 극을 치닫기에 봤습니다.
곤조디지메이션의 최대 문제점인 어물쩡 어물쩡 엔딩이 역시 나타나더군요 =_=;;;
원작을 제대로 안봐서 모르겠지만 원래 내용은 상당히 길고 뭔가가 있을것
같은데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가버리는 엄청난 전개;
결국엔 처음 등장하면서 뭔가 대단한것을 할 것 같았던 여경은
아무일도 안하고 아카드 혼자 다 해먹고, 안데르센 신부?인가 뭔가 하는놈은
맨마지막에 정신병자처럼 웃는 모습 나오고 땡이고 -ㅅ-);
그리고 제발 영어좀 쓰지 말지!! 라는 생각을 뼈속까지 느낄수 있게 하는 애니
었습니다.; 써치 엔도 데스트로이~ 까지는 내가 봐주겠다. 구또 이브닝그 미쓰
헬씽그 -_-에서 부터 싸(Sir)와 뭐 어쩌구 저쩌구 하여간 벼래별 희안한 발음을
공간 배경이 영국이라면서 .... 후 -_-;
아 어쨌든 시간 떼우기에는 꽤 좋더라구요. 작품성(?)같은건 별로 못느끼겠고
(여기서 작품성이란 뭔가.. 호 그럴듯 한데?.. 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애니;;)
그냥 구울듯 싸잡아 죽이고 아이디어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참..그리고 아카드 성우 목소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뭔가 나사하나 풀린 정신병자
같은 목소리.. -_-;; 공각기동대 바트 성우분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뭐 물론 바트역이
나사풀린 싸이코는 아니라 매우 점잖고 중후한 목소리지만;;) 마음에 들더란;
에.. 또 뭐랄까 만화책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만드는 계기를 줬다고 해야하나;
그랬답니다~
별로 좋아하는 만화책이 아니었기때문에 (어차피 잘 읽지도 않고..)
그냥 넘겼죠.
무료함이 극을 치닫기에 봤습니다.
곤조디지메이션의 최대 문제점인 어물쩡 어물쩡 엔딩이 역시 나타나더군요 =_=;;;
원작을 제대로 안봐서 모르겠지만 원래 내용은 상당히 길고 뭔가가 있을것
같은데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가버리는 엄청난 전개;
결국엔 처음 등장하면서 뭔가 대단한것을 할 것 같았던 여경은
아무일도 안하고 아카드 혼자 다 해먹고, 안데르센 신부?인가 뭔가 하는놈은
맨마지막에 정신병자처럼 웃는 모습 나오고 땡이고 -ㅅ-);
그리고 제발 영어좀 쓰지 말지!! 라는 생각을 뼈속까지 느낄수 있게 하는 애니
었습니다.; 써치 엔도 데스트로이~ 까지는 내가 봐주겠다. 구또 이브닝그 미쓰
헬씽그 -_-에서 부터 싸(Sir)와 뭐 어쩌구 저쩌구 하여간 벼래별 희안한 발음을
공간 배경이 영국이라면서 .... 후 -_-;
아 어쨌든 시간 떼우기에는 꽤 좋더라구요. 작품성(?)같은건 별로 못느끼겠고
(여기서 작품성이란 뭔가.. 호 그럴듯 한데?.. 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애니;;)
그냥 구울듯 싸잡아 죽이고 아이디어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참..그리고 아카드 성우 목소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뭔가 나사하나 풀린 정신병자
같은 목소리.. -_-;; 공각기동대 바트 성우분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뭐 물론 바트역이
나사풀린 싸이코는 아니라 매우 점잖고 중후한 목소리지만;;) 마음에 들더란;
에.. 또 뭐랄까 만화책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만드는 계기를 줬다고 해야하나;
그랬답니다~
# by | 2004/12/03 11:36 | 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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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니는 원작 존내 망친 수작(?)이지;
코믹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