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고, 많이는 아니어도 쨌거나 돈도 버는 입장에 복돌이로 음악듣는게 미안해서 캐스커 5, 6집을 구매했다.
.. 아마 음겜 덕후였던 내가 캐스커라는 이름을 알게된건 디맥때문이었지 싶다. 분야(?)가 그렇다보니 일렉트로닉 계열 음악을 좋아했고 많이 듣곤 하는데 캐스커의 느낌은 "신기함" 이었다.
분명 캐스커 음악과 연관된 기억은 분명 최근것일텐데 마치 오래된 '조각'을 찾은 기분이다.
고맙다. 정말로.
물론 이쁘고 목소리에 블랙홀을 담은 융진 누님한테 조금 더 고맙다. 융진 느님 없었으면 애초에 캐스커 앨범 안샀다.
는 기승융진.
좀더 꾸미고 싶지만 폰이라 쓰기도 귀찮고 졸려서 자야지.
이융진♥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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