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06일
버스정류장의 지하철정거장화.
서울시에 사는분들이라면 7월 1일 교통체계의 대대적인 개편을 지켜보셨을겁니다.
초기에 엄청난 혼란(까지는 아니었을라나..)을 겪고 지금은 그런대로 잘 정착해서
가격도 그런대로 만족스럽고..그렇네요.
문제는 아직 존재합니다. 버스정류장의 폭은 상당히 좁은데에 반해 들어오는 버스들은
많죠.. 그리고 개념없는 버스운전기사들은 바로 앞에서 차를 세워 뒤에서 차들이 못들어
오는 일도 꽤 많더군요. 차가 밀리면 말할 것도 없고.. 그래서 버스 놓치는 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버스 번호마다 고유의 주파수를 하나씩 부여한 송신기를 달고 정류장에다
수신기를 달아서 반경 100미터 이내에 접근하면 정류장에 수신기에 불을 켜게 합니다.
그런 송신기나 수신기같은 경우에 유지보수비도 적게 들것이고 부착하는데 비용도
그다지 많이 들지 않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팻말을 버스 윗면에 다는것도 괜찮겠지만 그건 미관상 영 아닐것 같아서 -ㅂ-;
오늘도 이런 쓸데없는 생각을 해봅니다.. ~( -_-)~
초기에 엄청난 혼란(까지는 아니었을라나..)을 겪고 지금은 그런대로 잘 정착해서
가격도 그런대로 만족스럽고..그렇네요.
문제는 아직 존재합니다. 버스정류장의 폭은 상당히 좁은데에 반해 들어오는 버스들은
많죠.. 그리고 개념없는 버스운전기사들은 바로 앞에서 차를 세워 뒤에서 차들이 못들어
오는 일도 꽤 많더군요. 차가 밀리면 말할 것도 없고.. 그래서 버스 놓치는 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버스 번호마다 고유의 주파수를 하나씩 부여한 송신기를 달고 정류장에다
수신기를 달아서 반경 100미터 이내에 접근하면 정류장에 수신기에 불을 켜게 합니다.
그런 송신기나 수신기같은 경우에 유지보수비도 적게 들것이고 부착하는데 비용도
그다지 많이 들지 않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팻말을 버스 윗면에 다는것도 괜찮겠지만 그건 미관상 영 아닐것 같아서 -ㅂ-;
오늘도 이런 쓸데없는 생각을 해봅니다.. ~( -_-)~
# by | 2004/12/06 18:29 | My Ide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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