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06일
나라의 부름을 받고 한두놈씩 끌려가는중..
수업중에 받은 친구 박모군의 문자.
대충 입영날짜가 1월 11일이라는 전체문자를 날렸더군요. -_-)z
몇분후....
이모군..
3일 -_-;
그 다음 이어지는 이모군의 반 해탈의 문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생각해보니까 이놈은 20일 남은겁니다..쯧쯧
12월 13일날 들어가는 김모군부터 시작해서 줄줄이 들어가게 생겼답니다.
저는 2월로 신청해놨으니께 넉넉잡고 50일정도 남은 것 같아요. 그 때까지
괜찮았으면 좋겠는데..
근데 저놈들 간다는데 왜 제가 두근두근 거리는지 (....변태냐;;)
대충 입영날짜가 1월 11일이라는 전체문자를 날렸더군요. -_-)z
몇분후....
이모군..
3일 -_-;
그 다음 이어지는 이모군의 반 해탈의 문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생각해보니까 이놈은 20일 남은겁니다..쯧쯧
12월 13일날 들어가는 김모군부터 시작해서 줄줄이 들어가게 생겼답니다.
저는 2월로 신청해놨으니께 넉넉잡고 50일정도 남은 것 같아요. 그 때까지
괜찮았으면 좋겠는데..
근데 저놈들 간다는데 왜 제가 두근두근 거리는지 (....변태냐;;)
# by | 2004/12/06 19:04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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