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집단 성폭력' 고교생 9명 추가 구속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지방법원 권순민 판사는 11일 검찰이 여중생 집단성폭행
혐의 (특수강간 등)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경남 밀양지역 고교생 12명 가운데 9명에 대해 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울산의 여중생 남매 등을 밀양으로 유인해 집단 성폭행하고 금품까지 빼앗은 혐의다.

이로써 울산남부경찰서가 같은 혐의로 검거한 밀양지역 고교생 41명 가운데 이미 구속된 3명
등 모두 12명이 구속되고 29명은 불구속 입건됐다.

sjb@yna.co.kr (끝)

내가 원하는 것은 다른게 아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법이라는게
존재하고 그 법이란 것은 약자를 보호하고 만인이 평등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을 내자신이 느낄 수 있게 만들어 달라는 것이다.

나는 가해자 전원 사형을 원한다.
나는 가해자 전원 사형을 원한다.
나는 가해자 전원 사형을 원한다.

본보기를 보여라. 함부로 놀렸다가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를 보여줘라.
나뿐만이 아니리라 본다. 진정 우리가 원하는 건 피해자들을 피말리게 하는 지금의
꼬라지가 아니라 가해자 학생들의 피다.

만약에 내자식이 그랬다고 하면 난 내손으로 내자식을 죽일것이다.
만약 내자식이 당했다고 하면 그 놈들을 내 손으로 죽일것이다.

내가 가족도 없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없었다면 내 손으로 죽였을텐데..
어쩔 수 없이 참는다... 힘이 없기 때문에...

by muzie | 2004/12/12 00:46 | 독단,독선,독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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