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4일
악몽.
요새 들어서 전쟁나는 꿈을 자주 꾼다. 군대의 압박 떄문이랄까 ;
그런데 다른때와는 달리 단지 전쟁이 났을뿐 아무 피해도 없었고... 심심한 나머지 나는 디아블로 2를 하다가 아마존이 되어 싸우다 깼다는 이상한 내용의 꿈이;;
웃기는 점은 갑자기 디아2가 마구마구 하고 싶어진다는 것과 (....)
생각해보니까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였는데 이러고 놀아야되냐는 회의감;
피식;
그런데 다른때와는 달리 단지 전쟁이 났을뿐 아무 피해도 없었고... 심심한 나머지 나는 디아블로 2를 하다가 아마존이 되어 싸우다 깼다는 이상한 내용의 꿈이;;
웃기는 점은 갑자기 디아2가 마구마구 하고 싶어진다는 것과 (....)
생각해보니까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였는데 이러고 놀아야되냐는 회의감;
피식;
# by | 2004/12/24 12:3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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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꼬대는 정말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