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03일
남자에 관한 고찰..
한 살 때는 임금님 - 모든 사람들이 임금닐을 받들듯 떠받들어 준다.
두 살 때는 돼지 - 진흙탕 속을 마구 뛰어다닌다.
열 살 때는 새끼양 - 웃고 떠들어대며 즐겁게 뛰어다닌다.
열 여덟 살 때는 사자 - 성장하여 힘을 자랑하고 싶어한다.
결혼하면 당나귀 - 가장이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터벅터벅 걸어가야 한다.
중년 때는 개 - 가족을 부양하기 위하여 남들에게 호의를 구걸한다.
노년에는 원숭이 - 다시 어린애처럼 되지만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
두 살 때는 돼지 - 진흙탕 속을 마구 뛰어다닌다.
열 살 때는 새끼양 - 웃고 떠들어대며 즐겁게 뛰어다닌다.
열 여덟 살 때는 사자 - 성장하여 힘을 자랑하고 싶어한다.
결혼하면 당나귀 - 가장이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터벅터벅 걸어가야 한다.
중년 때는 개 - 가족을 부양하기 위하여 남들에게 호의를 구걸한다.
노년에는 원숭이 - 다시 어린애처럼 되지만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
# by | 2005/01/03 10:31 | Blah-Blah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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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등에서 자주 이용되는 개인의 단편적인 모습만을 보여주기는 자칫 비참하기만을 느낄 수 있겠지만.. 그 단편적인 모습이 보여주지 못하는 세세한 부분에서 충분히 그렇게 살아갈 만한 가치를 얻을 수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