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꼭 있다.. -_-


나만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웃다가 입술 찢어져서 웃고 나면 입술에서 피가 줄줄 흐르고 있다거나 웃음이 울음으로 바뀌는 현상을 경험한 적이 많다. 때문에 웃을 때 엄청나게 조심을 하게 된다.

한번은 찢어진 입술이 일년여 동안 아물지 않고 계속 찢어지고 붙다가 찢어지고 하는 바람에 웃을때 이를 입술로 덮은채 웃느라 ( 오호호호호호~ )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는게 버릇이 되버렸다.

특히 겨울엔 건조하기 때문에 웃을때 각별한 주의를 필요로 한다. -_-

여튼 웃다가 입술찢어지면 정말 아프다.. OTL

by muzie | 2005/01/23 14:06 | Blah-Blah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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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섀도우 at 2005/01/25 01:00
제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일년내내 입술이 트는 체질이라 요즘같이 추운 계절엔 웃다가 피가 잘 나더군요.
Commented by muzie at 2005/01/25 23:58
정말로 까지나;; 핫핫;; 뭐 저처럼 피부 건조하신분들은...으으 피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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