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17일
그 날 이후로....

멈춰 있다고 생각했던 시계는 멈춘게 아니었다.
시계는 계속 가고 있었지만 나에게는 너무나도 느리게 가고 있었기에
멈춰 있는것처럼 보였을 뿐이다.
여유가 없어 내 발만 보며 올라가다 너무 지쳐 뒤를 돌아봤을 때 느꼈다..
[많이 올라왔구나..]
다시 힘을 얻으면 올라온만큼 더 올라가기 위해서 나는 다시 내 발만 보며
올라갈거다. 그리고 또 지칠때 쯤 아마도 다시 뒤를 돌아보게 되겠지..
힘들면 올라온만큼과 지나있는 시계를 쳐다봐.
# by | 2005/07/17 16:14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3)
2005년 07월 17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옛날 페르시아의 어떤 왕이 신하들에게
기쁠땐 슬프게 슬플땐 기쁘게 만드는 물건을 가져올것을 명령했다.
신하들은 고심끝에 어떤 반지를 선물했는데 왕은 그 반지를 보고
크게 기뻐하였다.
그 반지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쓰여있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안녕하세요. 약 50여일만에 다시 글을 올리는 뮤지입니다.
외박나와서 술한잔 거~~얼쭉하게 들이키고 왔습니다. 기분이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약간 혼동될 정도로 마셨군요 호호호;
위에 있는건.. 어떤 시였는데 제가 임의대로 개조해서 올렸습니다.;
제목은 잘 기억안나네요. 그냥 지금 저한테 가장 필요한 내용인것 같아
되새기면서 적어봅니다. 휴...
기쁠땐 슬프게 슬플땐 기쁘게 만드는 물건을 가져올것을 명령했다.
신하들은 고심끝에 어떤 반지를 선물했는데 왕은 그 반지를 보고
크게 기뻐하였다.
그 반지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쓰여있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안녕하세요. 약 50여일만에 다시 글을 올리는 뮤지입니다.
외박나와서 술한잔 거~~얼쭉하게 들이키고 왔습니다. 기분이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약간 혼동될 정도로 마셨군요 호호호;
위에 있는건.. 어떤 시였는데 제가 임의대로 개조해서 올렸습니다.;
제목은 잘 기억안나네요. 그냥 지금 저한테 가장 필요한 내용인것 같아
되새기면서 적어봅니다. 휴...
# by | 2005/07/17 01:12 | Blah-Blah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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