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30일
자자 군대에서 포스트를..
여긴 지금 간부숙소 688호실이다.
넘쳐나는 일거리를 마치자마자 라면으로 대충 끼니를 떼우고 이곳으로 왔다.
물론 인터넷 하러 온건 아니고 -_-
고치러 왔지..
흠.. 그나저나 오늘의 최대 중요사건은!
msconfig 명령어를 까먹고 있었다는 사실.;
컴퓨터를 안만지긴 안만졌나봐...
그나저나 일찍 끝나서 다행이다. 오늘은 쉬엄쉬엄 운동해야지~ 어젠 빡셌다구;
넘쳐나는 일거리를 마치자마자 라면으로 대충 끼니를 떼우고 이곳으로 왔다.
물론 인터넷 하러 온건 아니고 -_-
고치러 왔지..
흠.. 그나저나 오늘의 최대 중요사건은!
msconfig 명령어를 까먹고 있었다는 사실.;
컴퓨터를 안만지긴 안만졌나봐...
그나저나 일찍 끝나서 다행이다. 오늘은 쉬엄쉬엄 운동해야지~ 어젠 빡셌다구;
# by | 2006/05/30 14:51 | Blah-Blah | 트랙백 | 덧글(5)
2006년 05월 07일
인천 우리집으로 또 복귀.
글쎄 하도 왔다갔다 거려서 이런 글 쓰는것도 참 민망하다만;
쨌든 들어가는건 들어가는거니까..
근데 왜 어제까지만 해도 날씨 구리다가 이제되서야 좋은거냐 대체?
너무한다 진짜..
음..그나저나 6월에 나오면 할일이 많겠네. 다 귀찮은데 그냥 다시 쥐구멍속에
들어가서 살아버릴까나..
몰라몰라~ 암튼 대체 집엔 언제가냐 귀찮게 -_ㅠ
쨌든 들어가는건 들어가는거니까..
근데 왜 어제까지만 해도 날씨 구리다가 이제되서야 좋은거냐 대체?
너무한다 진짜..
음..그나저나 6월에 나오면 할일이 많겠네. 다 귀찮은데 그냥 다시 쥐구멍속에
들어가서 살아버릴까나..
몰라몰라~ 암튼 대체 집엔 언제가냐 귀찮게 -_ㅠ
# by | 2006/05/07 14:23 | Blah-Blah | 트랙백 | 덧글(2)
2006년 05월 07일
추억이란 느낌.
추억(追憶)[명사][하다형자동사·하다형타동사][되다형자동사]지나간일을돌이켜생각함, 또는그생각. 추상(追想). (비슷한말)추회(追懷).
영어로는 remembrance(?) 이고 일어로는 오모이데(?) [쓸 줄 몰라;]
뭐 어쨌든 ( -ㅂ-);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이라는 동사라기 보단.. 느낌의 한종류가 아닐까?
나에게 있어서 추억이란 것은 여러가지 형태로 다가온다.
청각,촉각,미각,시각 등등...
누군가를 좋아할 때 즐겨듣던 음악을 시간이 흘러 들으면 그 사람이, 그 사람과의 추억이
떠오르고... 어렸을 때 즐겨하던 게임기의 패드를 잡으면 그 당시의 내 생각, 심정, 느낌이
종종 묻어나고.. 어느정도의 기간을 두고 다시 간 가게에서의 음식 역시 옛날생각을 하게 만든다.
다른 것들은 그렇다치고.. 가장 확실하게 느껴지는 것은 색깔이다.
난 과거를 생각하면 회색빛이지만 추억을 생각하면 파란빛의 회색이다.
그중에서 안좋은 추억은 회색이 더 강하지만..
한 때 그런느낌이 든 적이 있다. 어렸을 때.. 정말 사소한건데 행복하고 감사했던 일들은
뒤돌아보면 금방 추억화 되는 것..
크고 나서는 추억이라는게 없는 것 같았다. 아무 감흥없고 그냥 내가 내가 아닌듯한 기분.
그런데 또 더 시간이 지나니까 그런것만도 아니더라고..
어쨌든 난 추억이라는 느낌이 정말 좋아. 계속 좋은 추억들만 생겼으면 좋겠어.
영어로는 remembrance(?) 이고 일어로는 오모이데(?) [쓸 줄 몰라;]
뭐 어쨌든 ( -ㅂ-);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이라는 동사라기 보단.. 느낌의 한종류가 아닐까?
나에게 있어서 추억이란 것은 여러가지 형태로 다가온다.
청각,촉각,미각,시각 등등...
누군가를 좋아할 때 즐겨듣던 음악을 시간이 흘러 들으면 그 사람이, 그 사람과의 추억이
떠오르고... 어렸을 때 즐겨하던 게임기의 패드를 잡으면 그 당시의 내 생각, 심정, 느낌이
종종 묻어나고.. 어느정도의 기간을 두고 다시 간 가게에서의 음식 역시 옛날생각을 하게 만든다.
다른 것들은 그렇다치고.. 가장 확실하게 느껴지는 것은 색깔이다.
난 과거를 생각하면 회색빛이지만 추억을 생각하면 파란빛의 회색이다.
그중에서 안좋은 추억은 회색이 더 강하지만..
한 때 그런느낌이 든 적이 있다. 어렸을 때.. 정말 사소한건데 행복하고 감사했던 일들은
뒤돌아보면 금방 추억화 되는 것..
크고 나서는 추억이라는게 없는 것 같았다. 아무 감흥없고 그냥 내가 내가 아닌듯한 기분.
그런데 또 더 시간이 지나니까 그런것만도 아니더라고..
어쨌든 난 추억이라는 느낌이 정말 좋아. 계속 좋은 추억들만 생겼으면 좋겠어.
# by | 2006/05/07 02:31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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