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전체 글 목록

몸살기운.

뭐 한것도 없고 열심히 하지도 않았는데 몸뚱아리 하나는 제대로 굴러가지도 않네.
허리가 너무 아프다. 배탈도 나고.. 덕분에 오늘 학교도 못가고
이게 뭐냐 대체.. 짜증만 죽기직전까지 나는 하루다.

by muzie | 2007/06/29 16:44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무지개 여인이 왔습니다. -예인 1집-


전애영님 홈페이지 제목이 무지개 여인 어쩌구로 되어있을 때가 있었다.
무슨 의미인지 몰랐는데 [예인]의 '예'자가 무지개 예자더라.
난 왠지 무지개 하면 떠오르는 한자가 '虹' 이 글자라 전혀 생각을.. -_-;

'예'자 중에 무지개란 뜻을 가지고 있는 한자가 있다는건 몰랐던 사실인데. 흠.
쨌든 글자가 참 예쁜것 같다. 비온뒤에 생기는 무지개라.. 전애영님 많이 힘드셨을테니깐..
홈페이지 어딘가에 적어놓은 [의미있는 이름] 예인으로 어쨌든 1집이 나왔다.

오랜만에 사서.. 사실 사고 싶은 앨범은 많은데 구입하지 못해서 슬픈 다른 가수분들도 있지만
돈이 없어서 -_- 더 기대되는 앨범이었다. 솔직히 처음에 들었을땐 별로였는데
자꾸 듣다보니까 너무 좋은거다 ㅠ_ㅠ

역시 목소리가 최고 ㅠ_ㅠ)b

개인적으로 목소리는 정말 좋으신데 약간 파워풀한 느낌이 부족한것 같긴 하다. (그거야 내 취향이니까..)
고음에 약간 더 힘이 실릴수 있으면 정말 완전 반해서 기절할듯.;

여튼 요새 이 앨범 듣는 재미로 살고있다.

by muzie | 2007/06/28 21:40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젊은나이에 벌써 치매.


정말 요즘 자주 겪는 일이다.
마음이 설레여서 메일을 열어보는데
한 3~4번은 저런것 같다.

이럴때마다 정말 불안하다.
아 나한테 혹시 세상에서 전무한 치매가 발현하는게 아닐까 ㅠㅠ
어떻게 머리를 쓰면 점점 좋아져야하는데 난 점점 나빠질까?

뭐냐 대체..

by muzie | 2007/06/26 23:34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