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기장
2008/02/11 오랜만에 일기.
2007/11/01 요것저것.
2007/10/25 2007.10.20 ~ 2007.10.21 강릉 여행. [5]
2007/10/11 올해 가지치기를 참 많이 했는데..
2007/09/26 지겹게 쉬어버린 추석연휴.
2007/09/16 이수영 8집 - Heaven
2007/09/10 이것저것
2007/08/13 2007.08.13
2007/08/09 2007.08.09
2007/08/06 2007.08.06
2007/07/31 힘이 많이 약해졌다.
2007/07/25 생각해보니 큰일.
2007/07/22 기억에 남는 사건 사고.
2007/07/11 핸드폰 질렀다. 스카이 S200K [2]
2007/07/10 혜화 마리스꼬 방문기념.
2007/07/10 헤헤헷 마리스꼬~
2007/06/22 커맨드 앤 퀀커 3 플레이.. [2]
2007/06/09 2007.06.09
2007/06/07 일기.
2007/05/29 이젠 좌절하지 않아!!!
2007/05/26 할아버지, 할머니 팔순.
2007/05/19 전부 다 똑같나보다.
2007/05/15 멀었다.
2007/05/10 이제 20대 중반이니까.
2007/05/07 안타까운 마음만 들 뿐. [2]
2007/05/05 최근 근황. [2]
2007/04/30 개짜증나는 하루.
2007/04/28 이것저것.
2007/04/23 학교에서 잔류중.
2007/04/22 이 그림이 가르쳐주는 것은..
2007/04/20 요새 왜이리 술취한 사람들이 많은건지.
2007/04/20 요즘 신세대들의 문화는 어떨까.
2007/04/15 2007.04.15
2007/04/14 문득 궁금해졌다.
2007/04/11 며칠동안 힘들었다.
2007/04/06 결국엔 몇 명 안낚였네.. [2]
2007/04/05 생각해보니까 오늘이 식목일이었구나.. [3]
2007/04/03 몸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고. [1]
2007/04/01 들뜬 기분.
2007/03/31 이런저런 일들.
2007/03/28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는중.
2007/03/23 외로워서 안되겠다.
2007/03/21 이쯤되면 또 푸념 좀 늘어놔 주셔야지.
2007/03/18 그냥 다 변한 것 같다. [3]
2007/03/17 이런저런 일들..
2007/03/15 이런게 바로 낚시지.. ㅋㅋ
2007/03/09 며칠동안 계속 까칠모드.
2007/03/05 애지중지하던 IM-5400 사망판정..
2007/03/05 잃어버린것들
2007/03/04 [수필] 있음의 흔적 - 이정림 [4]
2007/03/03 이것 저것 생각해보게 되는 날이었다.
2007/02/28 사회에 미운티가 박혀서 그런건지.. [1]
2007/02/27 기분 좋은 일. 기분 나쁜 일.
2007/02/26 너무나 배가고파서.. [2]
2007/02/08 마음잡고 지난 시간을 뒤돌아보면.
2007/02/01 생일.
2007/01/31 2007년 1월 31일부로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2]
2007/01/24 미친것들..
2007/01/23 이것저것. [2]
2007/01/22 졸린데 잠은 안오는 밤. [2]
2007/01/21 힘들다.
2007/01/16 마지막 휴가중 [2]
2006/07/02 느낀 점.
2006/06/07 자자 오늘의 할일. [2]
2006/06/04 2006년도 6월 3일의 휴가.
2006/05/07 추억이란 느낌.
2006/04/26 전야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1]
2005/11/08 Shadow Zone...
2005/11/06 청계천이 너무 가고 싶었어 >_<)b
2005/11/04 휴가의 반을 지나며...
2005/09/24 진짜 변한게 하나도 없구나.
2007/11/01 요것저것.
2007/10/25 2007.10.20 ~ 2007.10.21 강릉 여행. [5]
2007/10/11 올해 가지치기를 참 많이 했는데..
2007/09/26 지겹게 쉬어버린 추석연휴.
2007/09/16 이수영 8집 - Heaven
2007/09/10 이것저것
2007/08/13 2007.08.13
2007/08/09 2007.08.09
2007/08/06 2007.08.06
2007/07/31 힘이 많이 약해졌다.
2007/07/25 생각해보니 큰일.
2007/07/22 기억에 남는 사건 사고.
2007/07/11 핸드폰 질렀다. 스카이 S200K [2]
2007/07/10 혜화 마리스꼬 방문기념.
2007/07/10 헤헤헷 마리스꼬~
2007/06/22 커맨드 앤 퀀커 3 플레이.. [2]
2007/06/09 2007.06.09
2007/06/07 일기.
2007/05/29 이젠 좌절하지 않아!!!
2007/05/26 할아버지, 할머니 팔순.
2007/05/19 전부 다 똑같나보다.
2007/05/15 멀었다.
2007/05/10 이제 20대 중반이니까.
2007/05/07 안타까운 마음만 들 뿐. [2]
2007/05/05 최근 근황. [2]
2007/04/30 개짜증나는 하루.
2007/04/28 이것저것.
2007/04/23 학교에서 잔류중.
2007/04/22 이 그림이 가르쳐주는 것은..
2007/04/20 요새 왜이리 술취한 사람들이 많은건지.
2007/04/20 요즘 신세대들의 문화는 어떨까.
2007/04/15 2007.04.15
2007/04/14 문득 궁금해졌다.
2007/04/11 며칠동안 힘들었다.
2007/04/06 결국엔 몇 명 안낚였네.. [2]
2007/04/05 생각해보니까 오늘이 식목일이었구나.. [3]
2007/04/03 몸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고. [1]
2007/04/01 들뜬 기분.
2007/03/31 이런저런 일들.
2007/03/28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는중.
2007/03/23 외로워서 안되겠다.
2007/03/21 이쯤되면 또 푸념 좀 늘어놔 주셔야지.
2007/03/18 그냥 다 변한 것 같다. [3]
2007/03/17 이런저런 일들..
2007/03/15 이런게 바로 낚시지.. ㅋㅋ
2007/03/09 며칠동안 계속 까칠모드.
2007/03/05 애지중지하던 IM-5400 사망판정..
2007/03/05 잃어버린것들
2007/03/04 [수필] 있음의 흔적 - 이정림 [4]
2007/03/03 이것 저것 생각해보게 되는 날이었다.
2007/02/28 사회에 미운티가 박혀서 그런건지.. [1]
2007/02/27 기분 좋은 일. 기분 나쁜 일.
2007/02/26 너무나 배가고파서.. [2]
2007/02/08 마음잡고 지난 시간을 뒤돌아보면.
2007/02/01 생일.
2007/01/31 2007년 1월 31일부로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2]
2007/01/24 미친것들..
2007/01/23 이것저것. [2]
2007/01/22 졸린데 잠은 안오는 밤. [2]
2007/01/21 힘들다.
2007/01/16 마지막 휴가중 [2]
2006/07/02 느낀 점.
2006/06/07 자자 오늘의 할일. [2]
2006/06/04 2006년도 6월 3일의 휴가.
2006/05/07 추억이란 느낌.
2006/04/26 전야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1]
2005/11/08 Shadow Zone...
2005/11/06 청계천이 너무 가고 싶었어 >_<)b
2005/11/04 휴가의 반을 지나며...
2005/09/24 진짜 변한게 하나도 없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