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7일
백만년만에 사진 포스팅.
호주에서 도축업계에 종사중인 03학번 파릇파릇한 청년 Jay군은 호주에서도 시골인
Oakey란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그는 무료한 생활에 지쳐 어느날 출사를 나가
저런 짓을 하고 놀고 있었다지요,

그리고는 어글리코리언의 진수를 보여주기 위해 동네 나무에 1형식 문장을 남기기로
결심합니다. 완료형이라도 썼으면 간지라도 나지.. ㅉㅉ

(약간 농담처럼 말했지만 사진이 굉장히 크게 나와서 그렇지 티도 안나는 어글리코리언짓이었음.)
암튼.. 매우 심심한 동네라, 오히려 주중에 고기자르러 가는게 더 나을지경.
어쨌든 고기공장 4개월 생활끝에 1만불정도 세이브 했고, 덕분에 곧 여행을 출발한다는거.
일단의 계획은 26일까지 일하고서
잠시 브리즈번서 살다가 시드니로 날라가서 여행 쫌 하고, 멜번으로 다시 날라가 4주동안
학원 다니면서 경험좀 해보고 마지막 뉴질랜드에서 간지나게 여러 액티비티를 하겠단거.
냐하하 냐하하하하.
매우 기대되는 내 일생의 첫 외국여행 (산건 벌써 7개월차지만-_-)
좋은 경험이 됐으면 하는 바램일뿐. 꺼이꺼이꺼이.
Oakey란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그는 무료한 생활에 지쳐 어느날 출사를 나가
저런 짓을 하고 놀고 있었다지요,

그리고는 어글리코리언의 진수를 보여주기 위해 동네 나무에 1형식 문장을 남기기로
결심합니다. 완료형이라도 썼으면 간지라도 나지.. ㅉㅉ

(약간 농담처럼 말했지만 사진이 굉장히 크게 나와서 그렇지 티도 안나는 어글리코리언짓이었음.)
암튼.. 매우 심심한 동네라, 오히려 주중에 고기자르러 가는게 더 나을지경.
어쨌든 고기공장 4개월 생활끝에 1만불정도 세이브 했고, 덕분에 곧 여행을 출발한다는거.
일단의 계획은 26일까지 일하고서
잠시 브리즈번서 살다가 시드니로 날라가서 여행 쫌 하고, 멜번으로 다시 날라가 4주동안
학원 다니면서 경험좀 해보고 마지막 뉴질랜드에서 간지나게 여러 액티비티를 하겠단거.
냐하하 냐하하하하.
매우 기대되는 내 일생의 첫 외국여행 (산건 벌써 7개월차지만-_-)
좋은 경험이 됐으면 하는 바램일뿐. 꺼이꺼이꺼이.
# by | 2008/09/07 10:08 | 호주 워킹 홀리데이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