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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080304T081205 #1 Brisbane

일전에도 말했듯이 잡다구리 한 것은 집어치우고 여행을 위한것들에 대해 적어보고자 한다.국제도시 브리즈번! 이라고도 불리우는 이곳은 내가 방문해본 호주내의 큰 도시 시드니, 멜번중가장 작게 느껴진 곳이다. 사실 브리즈번이 뭐하는 동네인지 몰랐던 본인이지만 (알 사람은알겠지만, AMD 사 빠돌이었던 본인이기에 브리즈번이 지명이름이란 정도는 알고 있었다.)그...

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잡담 #7

내가 사는 곳 근처에 Chermside 라는 지역이 있다.대형 백화점 몇개가 즐비하여 있는 그런 곳인데 맘이 필리핀으로 떠나버렸기 때문에먹고 살아남기 위하여 -_-!! 방문하여보았다.원래 목적은 시장조사 -ㅂ-)a아 그것에 앞서...이런 나라도 무려 외국에 가서 일을 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첫 주급을 받았다 ㅠ_ㅠ기념샷 한장 >_&l...

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잡담 #6

오늘은 다음주 화요일이면 잠시 필리핀으로 돌아가는 맘과 영영 돌아가는 그랜마와함께 근처 비치로 놀러갔다 왔다.원래 저번주에 갔었어야 하는데 맘 차가 퍼져버리는 바람에 -_- 못가고 이번주에아무 생각없이 있던 찰나에 가게되었다.사실 바로 갔던건 아니었다. 중간에 맘이 파더가 뭐 시킨거 있어서 사야된다고중간에 삽질을 쵸큼 했다. (여기에도 약간 사연이 있는...

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잡담 #5

워킹홀리데이에 나처럼 아무 준비없이 오면 영낙없이 하게 되는 일중에 하나가바로 키친핸드, 즉 설거지이다. 대부분의 워홀메이커가 한번쯤은 경험해보는 일인데나도 드디어 오늘 그 일을 시작했다.Nundah라는 북쪽 지역의 동네의 이태리식 레스토랑이다. (피자, 파스타 따위를 파는)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루었던 일의 대부분은 씨티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일하는 곳에...

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잡담 #4

이제 며칠만 더 있으면 호주생활 3주째이다.여기에 포스팅하지는 않았지만 일을 구했다. 워홀메이커들이라면 대부분은 한 번쯤 해봤을키친핸드. 그렇다 설거지다 -ㅂ-;;레스토랑에서 설거지를 하는건데... 예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한번 다루었었던 문제가된 직업(?)이기도 하다. 바로 한국인 밑에서 일을 하는 학생들이 임금은 더럽게 쪼금받으면서 그 적은 돈에서...

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잡담 #3

오늘은 원래 가족들과 함께 비치로 놀러가려고 작정을 했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했던가맘 차가 퍼져서 모든 일정 취소. -_-;그래서 그냥 밍기적밍기적 대다가 저녁이 되어 놀러왔던 Ashley씨를 집까지 바래다 주고오는 길에.. 트레인에서 표검사 하는 아저씨, 아줌마를 처음 봤다.아 그보다.. 지금은 이스터 연휴기간이라 밤에 트레인을 타면 웬갖 젊은이들을...

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잡담 #1

아아.. 잠깐 홈스테이 하는 곳에 대해 말을 해보고자 합니다.때는 바야흐로 3월 7일. 정처없이 떠돌던 나의 호주 생활에도 (꼴랑 이틀이긴 하지만)보금자리가 생겼는데...맘은 (홈스테이 하는 집 아줌마를 Homestay mom 이라고.. 줄여서 mom. 아저씨는 father)필리핀분이시다. 아저씨는 어딨는지 모르겠고 암튼 아줌마가 필리핀 분이라영어가 약...

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시작~!

인터넷에 유학원들의 달콤한 유혹이 못마땅해서...는 절대 아니고 단순히 프로젝트와 기타 일들이 너무 많아서...도 아니라 그냥 아무생각 없어서 호주 땅을 밟게 된 신재용군의 처절한 생존기가 지금 눈앞에 펼쳐집니다.이미 말했지만 누구보다도 영어를 잘하지 못하고 누구보다도 호주 갈 준비를 하지 않았다는데에 일말의 여지도 없는 나로써 왜 호주를 왔느냐고 물어...

호주 가욤....

아무것도 준비 안하고 정신차려보니 출국... 뱌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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