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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은 늘 설레게 한다.

근데 그것도 어느정도 맞는 사람이어야지.스트레스다 정말. 특히나 일적으로 얽혀버리니 정말 스트레스다. 안맞아 안맞아.

또, 정리 뻘글.

음..저번주에 많은 일이 있었다. 이틀정도는 계속 멘붕에 빠져있다가 겨우 일어났는데..또 정신 차리고 나니 많은 생각이 든다.미안한 감정. 죄책감. 이타적이라고 생각했던 내가 사실 알고보면 되게 이기적이었다는 사실에 대한 썩소.도망갈 것인가 아니면 마주볼 것인가에 대한 고민.얼마나 인간이 망가졌으면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조차 모를까. 멘탈이 강해졌다고 생...

옛날 글들을 읽어보았다.

안자고 대체 이게 먼 뻘짓인지 모르겠다.아마도 이 전전글의 이유로 인하여 잠을 못이루겠어서 그런 것 같다. 씨발.씨발이라고 욕했지만 정말 씨발 짜증난다. 내가 뭘 그리 잘못했냐. 사사로운 감정 다 포기하면서 살았는데 이제 좀 쉬겠다는데 그것도 하나 못봐주나 옘병. 아오 꼴리는대로 되라 씨발!!!!!!!!!!!!!!!!!!!!!!!!!하아..현실에서 흥분...

프로그래밍을 배울때 가장 좋은건..

그냥 6년차 잉여 프로그래머로써..프로그래밍을 공부할 때 가장 좋은건, 일단 짜보는 것인 것 같다.딱히 뭐 할게 없더라도 그냥 무작정 시작.터미널 틀어놓고 작업해도 좋고, 비쥬얼 스튜디오 켜놓고 작업해도 좋고..일단은 #include <iostream> 쳐놓고 시작하는게 중요하단 거.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그간 지켜봤던 잘 따라오지 못하는 학...

소셜미디어의 코스프레가 당신을 정의하진 않는다.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당신(들)은 전혀 특별하지 않다. 그리고 그렇게 아름답지도 않다.

캐스커 5,6 집을 샀다.

나이먹고, 많이는 아니어도 쨌거나 돈도 버는 입장에 복돌이로 음악듣는게 미안해서 캐스커 5, 6집을 구매했다... 아마 음겜 덕후였던 내가 캐스커라는 이름을 알게된건 디맥때문이었지 싶다. 분야(?)가 그렇다보니 일렉트로닉 계열 음악을 좋아했고 많이 듣곤 하는데 캐스커의 느낌은 "신기함" 이었다.분명 캐스커 음악과 연관된 기억은 분명 최근것일텐데 마치 오...

판단.

누군가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기를 참 좋아한다. 나는.나름 객관적이라 생각하고 그게 잘못된 적이 거의 없었다고 자부하지만서도 틀린 생각이란건 뭐 당연하겠지.조금씩 바꿔야지. 이런 성격들도.

나이가 들수록 하고 싶은 건 죄다 돈드는 것 뿐이로구나.

알만한 사람은 알테지만 최근에 심한 지름신이 강림했다.최근이라고는 하나 어제부터다. 바로 하이엔드급 자전거에 대한 것인데 국궁장에서 천만원에 수렴하는 자전거를 밟은 후 붙어버렸다. 자전거라는 것은 하나의 이동수단일 뿐이라는 생각을 완전히 깨버리는 경험을 해버린거다.밟는 힘을 온전히 전달하고 미끄러지듯 나가는... 마치 어딘가 동력원이 있다해도 믿을만큼 ...

누군가를 질리지 않고 오래오래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이야 말로 축복이겠지.

누군가..를 이라고 해야하나, 무엇을 이라고 해야하나.세상에 어떠한 산해진미도, 양귀비도 아닥할 매력의 여자도, 밤새가며 몇날 며칠을 해도 지겹지 않았던 게임도.질리지 않고 계속 좋아할 수 있는건 축복받은게 아닐까 싶다.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같은 경우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무엇이 됐든간에 말이다.머릿속으로는, 아 이거 겪을만한 건 다 해봤다. ...

삘받아서 쓰는 또 뻘글

유쾌한게 좋다.사실 진지빨고 얘기하는 것도 좋아했고, 시니컬하고 시도때도 없이 진지 먹던 나지만..언제부턴가 나사가 하나 빠진듯 실없는 농담을 하고, 아무리 심각해도 한걸음 뒤로 물러나서 현실을 관망하듯 지켜보는 버릇이 생겼다. 어떤 것이든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고, 아 물론 시간이 지나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는 문제들도 있었지만 그거야 못본체 냅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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