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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파운드 가야궁으로 교체.

작년 말 활이 한번 부러졌었다... 라기보단 갈라졌다..란 표현이 맞겠다.활 가르쳐주신 선생님께 수리 부탁드리고, 다시 받은게 3월 1일. 그리고 바로 저번주 일요일(3월 11일)날 완전히 활이 맛탱이가 가버렸다. 줌통 윗부분이 나가버렸다고...바로 신청 다시 하고 어제 받았다.50파운드 장궁.예전에 사우분 장궁으로 7.5짜리 내 본 경험이 있었기 때문...

생애 처음으로 과녁에 화살을 꽂다.

8월에 국궁을 시작하고 벌써 10월이니 두 달이 지났다.물론 9월 한달여간은 개인적인 일도 있었고 8월 한달간 주말을 국궁에 전부 쏟아부은 터라 밀렸던 일을 하느라 거의 하지 못했던데다가 9월 9일날 신청했던 활 배송이 겁나 안와버리는 바람에-_- 한번도 못쐈고,어제 한달여만에 40파운드 연습용 활로 주살질, 그리고 오늘! 국궁 가르쳐...

오늘은 주살을 당긴다.

35파운드짜리 활로 어제 연습을 조금 해봤는데.. 손가락이 무진장 아프다.빈 활을 당기는 거라 그런지 왠지 더 아픈것 같다. (별 상관은 없지만.) 이제 드디어 실제로 활을 내기로 했다. 다만 국궁이라는게 엄청 멀리 떨어져있는 과녁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145m) 주살이라고 줄달린 화살을 꽂아 쏘는 연습을 먼저 하게 된다. 많이 많이 기대중.

국궁 입문~!

예전부터 국궁을 배우고 싶었는데 우연히 남산 석호정이라는 곳에서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8월간 강습을 진행한다고 해서 신청을 덜컥 해버렸다. 토요일, 일요일 오후 시간동안 4주 교육으로 이번주에 시작. 첫 날은 뭔 방송국 비스무레한 곳에서 카메라도 찍어가고 신청했던 사람들도 꽤나 많이 왔었지만 오늘은 ...... 한 반에 반쯤 왔을라나. 뭐 안할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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