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드센스


태그 : 워킹홀리데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F080304T081205 #0 Introduction

2008년 1월 무렵, 생활에 너무 무료함을 느끼면서 한국 생활을 잠시 벗어나볼 결심을하고 떠나온 첫 외국이 바로 호주였다.기대를 아예 안했다면 거짓말이고, 솔직히 전혀 준비 안된 갑작스러운 출가였기에기대보단 걱정이 많이 앞섰었다. 뭐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정말 운좋게 돈도 어느정도저축하고 여행도 잘 다니다 와서 결과적으로는 성공이라고 봐도 무방하려나(?...

백만년만에 사진 포스팅.

호주에서 도축업계에 종사중인 03학번 파릇파릇한 청년 Jay군은 호주에서도 시골인Oakey란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그는 무료한 생활에 지쳐 어느날 출사를 나가저런 짓을 하고 놀고 있었다지요,그리고는 어글리코리언의 진수를 보여주기 위해 동네 나무에 1형식 문장을 남기기로결심합니다. 완료형이라도 썼으면 간지라도 나지.. ㅉㅉ(약간 농담처럼 말했지만 사진이...

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잡담 #5

워킹홀리데이에 나처럼 아무 준비없이 오면 영낙없이 하게 되는 일중에 하나가바로 키친핸드, 즉 설거지이다. 대부분의 워홀메이커가 한번쯤은 경험해보는 일인데나도 드디어 오늘 그 일을 시작했다.Nundah라는 북쪽 지역의 동네의 이태리식 레스토랑이다. (피자, 파스타 따위를 파는)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루었던 일의 대부분은 씨티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일하는 곳에...

외전 - 필리핀 사람들이란..

평생가도 필리피노와는 연관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여기에 와서 홈스테이 맘(mom)이 필리핀사람이란 사실에 사실 조금 놀랐다.필리핀 이민자가 꽤나 많은 이 호주라는 나라에서 뭐 조금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만그래도 역시 나에게 있어선 조금 충격이었다.왜냐면 애초의 계획은 오지사람의 밑에서 호주의 문화를 체험해보고 싶어서였다랄까.사실 첫 1주정도는 뭐가뭔지도 몰...

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잡담 #4

이제 며칠만 더 있으면 호주생활 3주째이다.여기에 포스팅하지는 않았지만 일을 구했다. 워홀메이커들이라면 대부분은 한 번쯤 해봤을키친핸드. 그렇다 설거지다 -ㅂ-;;레스토랑에서 설거지를 하는건데... 예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한번 다루었었던 문제가된 직업(?)이기도 하다. 바로 한국인 밑에서 일을 하는 학생들이 임금은 더럽게 쪼금받으면서 그 적은 돈에서...

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시작~!

인터넷에 유학원들의 달콤한 유혹이 못마땅해서...는 절대 아니고 단순히 프로젝트와 기타 일들이 너무 많아서...도 아니라 그냥 아무생각 없어서 호주 땅을 밟게 된 신재용군의 처절한 생존기가 지금 눈앞에 펼쳐집니다.이미 말했지만 누구보다도 영어를 잘하지 못하고 누구보다도 호주 갈 준비를 하지 않았다는데에 일말의 여지도 없는 나로써 왜 호주를 왔느냐고 물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