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Blah
- 2009/09/26 03:26
어제, 싸트 결과가 나왔다. 대학원을 가기 위한 가장 험난했던 관문. -_-이미 재작년에 한 번 실패한 경험이 있었던 시험이라 그런지 심하게 우울하진 않다.나는 내가 열심히 했다고 생각해왔다. 프로그램도 이정도면 잘 짜는 편이라고 생각했고,같은 학과에 다니는 사람들중에도 상위클래스라고 생각했다. 나 정도면 문제해결 능력도 뛰어난 편이고 누구보다도 성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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